법륜스님과 유수스님이 마주 앉아서 일하는 모습이 정겨워보입니다. 저도 스님의 하루를 보면 농사를 조금 하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지만,
실제 부모님 텃밭에서 햇볕에서 2시간정도 일하고, 집에와서 가지고 온 채소 다듬고...그러면 녹초가 되어서 다시는 안해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다시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
2021-06-25 08:45:39
혜당
글로 옮겨 주셔서 이렇게
편안하게 마음공부 합니다.
스님과 정토회에서 자원봉사자를 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1-06-25 08:40:40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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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5 08:37:37
김정희
인생에는 언제나 또 다른 길이 열려 있다는 말씀 새겨 듣고 미리 걱정하지 않겠습니다.
2021-06-25 08:05:26
월광
“스님, 이렇게 일을 하니 오히려 머리가 맑아지네요. 정치하는 사람들도 이렇게 다 농사일을 하면 참 좋겠네요.” 스님의 하루 제작팀님 참 고맙습니다. 스님의 일하시는 모습 유수스님의 환하게 웃으시는 미소! 토실토실한 감자들! 수박! 오이! 기획위원님들과 정토행자님들! 삼보의 은혜 나라 선조님들 가족친지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고맙습니다.
2021-06-25 08:01:34
연향
배 나온 아저씨들이 복부 속에 지방덩어리를 안고 살다가 어느날 큰 병이 오면 수술비가 들고 속앓이를 하는 것처럼, 날씬한 남편은 보이지 않는 곳에 짐을 지고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그 짐들이 남편과 하나가 되어 떼어낼 수가 없는... 제 힘으로 해결이 안 되는 것들은 모두 남편과 하나입니다.
2021-06-25 08:01:01
연향
스님 말씀 들으며 저도 돌이킨 게 있습니다. 저희 남편은 자신만의 작업실이 있습니다. 정리하지 못한 물건들을 쌓아놓고 취미생활을 하는 공간입니다. 코로나가 시작되고 부터는 찾지도 않으니 창고입니다. 매달 들어가는 임대료와 관리비가 그냥 버려지고 있습니다. 그 생각을 하면 남편이 밉습니다. 생각이 안 나면 그냥 잊고 사는데요...
2021-06-25 07:57:15
지혜승
마음 작용에 대해 잘 알았습니다.
안 되면 다시 하고, 안 되면 다시 하면서 다만 꾸준히 나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