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늘 갈등이었는데..
당사자는 쓰면서
언제부터인가 휴가비나 떡값명목의 보너스가
없어서 너무한다 싶어서
달라고 해서 받고
또 안주고 ..
정말 화가 났었습니다.
저도 많은 월급은 받는게 아니고 먹고 살자해서 다니지만
그래도 적용해보겠습니다.
2021-06-25 10:53:14
정은
인생에는 언제나 또다른 길이 열려있다
마음이 가벼워 집니다
2021-06-25 10:39:43
Jhs
정말이지,,참 감사합니다
2021-06-25 10:30:00
성대
감사합니다
2021-06-25 09:55:38
헤일로주
좋은 글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게 결코 빈약하거나 작지 않은데 우리는 어느덧 더 많은 것을 원하고 내가 가진게 아주 초라하다고 여기면서 인생을 불편하게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외제차 타고 다니면 좋겠지만 국산차도 상당히 좋습니다. 지옥철 타는 것보다는 중고차 타는게 훨씬 편하죠. 행복은 우리 마음에 있는 그걸 찾지 못하는 우리는 인간이기에 그렇죠.
2021-06-25 09:48:34
정영옥
스님 말씀은 언제나 탁~ 깨우침을 줍니다.
그게 그리 오래가지는 못하지만요.^^
그래서, 스님의 건강이 저절로 발원됩니다.
함께 오래 탁~ 탁~ 죽비를 내려주셔야 하니까요.♥
2021-06-25 09:26:49
김민
스님의 좋은글로 매일을 시작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1-06-25 09:14:41
보리수
사람의 정신작용의 이치를 알고 행해야 괴로움이 없어진다는 말씀 새깁니다. 인생에는 언제나 또 다른 길이 열려 있다는 말씀 희망적입니다. 고맙습니다
2021-06-25 09:10:23
보각
감사합니다 스님, 각오하는게 저도 있는데 알아차려야겠네요.
감사한 부분을 늘 생각해야겠네요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_()_ 손 얼른 나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