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당연한 것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이 드니까
다른 세계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어서어서 해탈하기를~~
2021-06-25 15:29:50
봄봄
우와~ 감자 풍년이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2021-06-25 14:11:16
감로화
안되는 것이 당연하니
안되면 그때 가서 다시 질문하라는 말씀~~~
제게 격려와 힘이 되는 말씀입니다
안된다고 자책하지 않겠습니다
2021-06-25 13:31:47
이용표
스님의 말씀은 불교의 진리를 깨닫게 해주시고,인덕이 풍성한 과실을 여러 사람들께 나누어 주신것 같아 배가 부르네요 ㅎㅎ 각심하고 인생을 스케치 하고자 합니다 인간세상 가장 간사한 동물이 왜 인간인지 ? 세쌈 뼈저리게 느껴 집니다
고맙구,감사합니다
2021-06-25 12:07:06
게스트
현재 다니는 직장에 감사합니다.
깨우치는 이치를 잘 알도록 하겠습니다..
해보고 다시 해보고 안되어도..인생은 또 다른 길이 있음을 알겠습니다..
2021-06-25 11:34:23
진영희
아~저의 생각을 질문자가 이야기 했네요.
미리 걱정하기보다 순간순간 깨여있어야 겠어요.
스님의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2021-06-25 11:23:28
이희정
스님 좋은 법문 늘 감사드립니다.
옥체 보존도 하시구요.
감자 한 상자 사고 싶습니다.
2021-06-25 11:21:27
직딩남
이 문제와 비슷한 직장문제로 저두 고민이 있습니다.
회사에서 신규사업을 진행하는데 제가 희망하여 그 부서로 전보되어 근무한지 3년차입니다. 허나 신규사업이
잘되지않아 불안한 미래로 인해 다시 복귀 조치를 원하고 있습니다. 대신 복귀하는것도 기존에 근무했던 부서가 아닌 다른 부서로 복귀를 원하는데 뜻대로 되지않아 속상하고 서운합니다. 이게 다 욕심때문이겠죠?
2021-06-25 11:20:25
김수진
머리로는 이해가 가는데 마음이 안 따라주는것이 문제인것인줄 알고 늘 마음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를 잘 살피겠습니다.스님!좋은 가르침에 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