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5.10 전법활동가 법회, 농사일(모종 심기)
“남을 돕고 나서도 비난을 받을 때, 어디까지 도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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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인화

확산보다 원칙이 중요하다는 말씀, 고맙습니다.
욕을 먹더라도 생명살리는 일이 더 중요하다는 관점도 잘 새기겠습니다.( ).

2021-05-13 07:08:22

박영준

“이런 수녀님들의 마음가짐은 결과적으로 불교에서 말하는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의 마음과 같은 거예요. 그러니 누군가가 도움을 요청할 때 도와줄 수 있으면 도와주지만, 도와줬다고 해서 반드시 칭찬이 돌아온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밝은 말씀 감사하며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5-13 07:02:01

자리이타

"보따리 값을 물어 주고라도 죽어 가는 사람을 살려야 합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은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해야 합니다. 죽어 가는 사람을 살렸다고 비난받거나 원망을 뒤집어쓸 줄 알더라도 우선 사람을 살려놓고 봐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05-13 06:49:01

정안진

소신껏 자신 한 일 책임도소신껏 받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1-05-13 06:44:00

이미진

할 수 있을 때 할 수 있는 만큼 하겠습니다. 과보가 따르더라도 해야할 일은 하고 후회가 따르지 않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하는 일은 놀이임을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2021-05-13 06:41:55

이수정

과보를 기껏이 받겠습니다.
계절별 나고 지고 심고 수확되어 지는일들이 신기합니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05-13 06:4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