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5.10 전법활동가 법회, 농사일(모종 심기)
“남을 돕고 나서도 비난을 받을 때, 어디까지 도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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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숫대야

도로를 시멘트로 정비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내것도 챙기고
우리것도 함께 챙기는~

고맙습니다()

2021-05-14 05:53:01

신영진

감사합니다.

2021-05-14 03:54:54

정미영

감사합니다~

2021-05-14 01:39:00

신승희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5-13 23:08:03

보디사트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
스님의 말씀, 행동, 마음 씀씀이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ㅎㅎ

질문자분은 참 훌륭한 딸을 두셨네요.
요즘은 참 인두겁을 쓰고 동물에 가까운 말과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네요. ㅎㅎ
제가 옆에 있었으면 못된 인간들을 따끔하고 쏘아 붙이고 따님을 위로했텐데 ㅎㅎ
그래도 인연과보가 있으니... 힘내세요!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2021-05-13 20:11:28

봄봄

스님과 함께 시멘트 작업하는 행자님들 앞치마와 조끼가 귀엽네요. ^^
스님은 못하시는 게 없으신듯요.
가지치기도 잘 하시고, 미장도 잘 하시고... 조기교육을 잘 받으셔서 그런가요?
멋지십니다.

2021-05-13 19:49:58

일광명김민지

따님의용기에 존경과박수를 보냅니다.

2021-05-13 19:35:52

유화덕

대단 하신 우리 스승님 항상 감사 합니다.

2021-05-13 17:57:06

청정화

어떤 행위를 할 때 반드시 과보가 따르고 그 과보를 기꺼이 받겠다는 관점을 가져야 한다는 말씀에서 다른 사람을 돕고자 하는 마음자세에 대해 일깨워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2021-05-13 14:15:57

감로화

매 순간 꽉~차게 보내시는
스님의 하루를 읽을 때 마다
게을러지는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잘 쓰이는 행자가 되겠습니다

2021-05-13 13:3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