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5.10 전법활동가 법회, 농사일(모종 심기)
“남을 돕고 나서도 비난을 받을 때, 어디까지 도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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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도움 주고 오는 과보도 기꺼이 받아야 한다. 복이 없으니 재앙도 없다는 말씀 곰곰이 생각합니다. 지나가는 차 펑크나는 도로까지 깨끗이 정비하시는 모습.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2021-05-13 08:52:42

성대

감사합니다

2021-05-13 08:25:34

보각

도와달라고 할 때 도와줘야하는 구나 알게되었습니다. 생명에 관한건 기꺼이 도와야되는구나 스님 감사합니다

2021-05-13 08:24:19

김정희

용성조사님에 대해 배울 때 용성조사님도 되는 일이 없네. 독립운동단체도 내부 밀정으로 일망타진 당하고..
그런데 그 용성조사님의 후예들이 오늘 날 통일의병들이 되어 한반도의 평화운동을 하고 있더군요(감동의 눈물ㅠ)
정토회의 지금 실험이 사회공헌...인류 문명사에 문제제기와 이바지 한다는 말씀에 저도 확신이 생깁니다.
아 진짜~ 나 간디 되게 생겼네

2021-05-13 08:02:54

감로상

스님의 협박...ㅎㅎ
웃음이 납니다
정토회의 향후 10년의 모습이 어떨까 궁금해지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05-13 07:58:31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05-13 07:33:40

최유리

모든 생명의 존귀합니다.

오늘 말씀 잘 듣고 저도 존귀한 존재로 공동체를 위하여 열심으로 살겠습니다.
불교교리 자체가 중도에서 출발하는군요.
신기합니다.

2021-05-13 07:33:13

무진

모둔행위에는 반드시 과보가 따름을 명심하겠습니다.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1-05-13 07:28:38

정 명

적지 않은 나이신데 법문은 물론 농사일, 미장일까지 쉴새없이 하시는 스승님의 모습을 보면 그 힘과 체력은 어디서 나오시는지 신기할 정도입니다
저도 방만하지 않고 오늘 하루 충실히 살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1-05-13 07:18:26

신선애

그저 살이갈 뿐입니다
스님의 가르침에 감사 드립니다()

2021-05-13 07: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