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이면 백 만이면 만명의 중생에 맞는 법문을 해주시는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선택한 지금의 삶을 당당하게 살아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1-05-03 11:35:41
박미나
늘 감사합니다 항상 지혜로움을 깨닫게 해주시네요..
2021-05-03 11:32:32
은혜
지혜로운 말씀을 들을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1-05-03 11:26:02
신정아
안하니만 못한 일들을 많이 하고 살았구나 ~이제 까지의 삶을 반성하고 앞으로 내삶을 당당하게 그러나 겸허하게 살아가야 겠다
2021-05-03 11:06:29
김홍희
근데 질문자분도 남자탓만 할 입장은 아닌듯. 본인왈 '사제가 여자와 관계해서 아이가 생기면 사제직을 박탈당한다' 그걸 알면서 사제와 관계를 맺은 본인책임은? 그남자와 관계한것은 본인 책임이지 왜 형편없고 무책임한 남자탓만 하는지. 그럼 아이만 안생긴다면 사제가 여자와 관계하는건 문제가 없나? 도둑질이 들키면 죄고 안들키면 문제가 없는가?
2021-05-03 11:01:54
임무진
"순간순간의 성과에 너무 사로잡힐 필요는 없어요. 방금 전에 울면서 질문했던 청년도 20년 후에 다시 돌아보면 지금 이 일이 질문자한테 얼마나 복이 되어 돌아올지 몰라요." 지위, 돈에 집착해 괴롭다고 아우성쳤습니다. 괴로움의 원인을 알았으니 가볍게 탁 털어버립니다. 고맙습니다
2021-05-03 10:35:41
김문식
지금 당장 일에 얽어매여 고민하지 말고 경험으로 삼고 당당하게 나아가라는 말씀 고맙습니다 제행무상
2021-05-03 10:35:14
유레카
오랜만에 스님의 설법을 읽습니다.
참으로 명쾌한 답변에 또 감동입니다.
힘들때 스님의 설법으로 많은 위로와 힘을 얻었습니다.
어떨때는 내가 너무도 힘든데 마음처럼 된다면 누가 고민을 하겠나라면서 부장할때도 있었지만 지나고보니 그냥 인생의 한 부분이였음을 ..... 오늘도 깨닫고 어제의 고민을 날려보냅니다.
2021-05-03 10:35:58
스테파노
저는 천주교 신자이지만, 자주 스님의 글을 읽습니다.
유럽에서 온 성직자를 비판할 수는 없겠지만, 저는 많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제가 있던 본당의 한 신부님은 과거에 사제직을 포기하고 아내와 함께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신부님의 책임과 사랑을 보며 많은 신자들이 그 신부님을 용서할 수 있었고 배울 수도 있었습니다.
사연을 보내주신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2021-05-03 10:29:32
임길수
입에 맛있는 음식보다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으면서
한발 한발 수행 정진하겠습니다 .
스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