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4.30. 울력, 정토 대전 편찬회의, 청춘 톡톡
“사제가 된 사람의 아기를 가졌어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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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스님말씀듣고 또 한걸음 나아갑니다
감사합니다

2021-05-03 23:13:56

임종화

처음 듣는데 정말좋은 말씁들었 습니다.감사합니다 ~^^

2021-05-03 23:08:27

김은영

스님을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저 역시 지나간 과거에 연연하는 때가 있어요. 무의식적으로 그럽니다. 그 때마다 스님의 이말씀 상기하면서 스스로 채찍질하고 정신 차리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 똑부러지는 말씀 너무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5-03 22:54:11

지현

정말좋은말씀들입니다 감사합니다

2021-05-03 22:24:35

류언수

어떤 사람을 만나도 기죽을 필요 없고, 어떤 사람을 보고도 무시해서는 안 돼요. 우월한 것도 열등한 것도 없습니다. 살아있는 모든 생명은 다만 다를 뿐이에요. 그런 관점을 가지고 젊은이답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스님의 메세지 새겨 연습합니다.

2021-05-03 21:39:24

김옥기

스님! 고맙습니다. _()_

2021-05-03 20:17:50

무량원

직접 들었는데 다시 글로 읽으니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마음이 무거웠는데
별 거 아니다, 오히려 나에게 후에 좋은 경험일거다 라는 마음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2021-05-03 19:59:02

세숫대야

당당하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5-03 18:20:07

제환

근데 천주교 사제가 파계, 성적 일탈로 신도에게 큰 피해를 주는 경우가 꽤 있는데, 신고해도 감싸주기와 쉬쉬하기, 피해자 2차가해가 꽤 있다고 합니다. 재발방지를 위해 싸우시겠다면 연대할 벗과 공론화의 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2021-05-03 18:06:01

백민영

우월함도, 열등함도 없다.
다만 다를뿐이다.
분별심에 사로 잡히지 않고 당당하게 자유롭게 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도반님들도...

2021-05-03 17:2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