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 아들하나 키우며 살고 있는데 와이프랑 처음에 너무 많이 싸워서 나쁜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서로 다른환경에서 자라서 서로 안맞는구나 생각했는데 스님 말씀듣고보니 내가 선택한 행동에 당당하게 살아야할것 같고, 와이프에게 굳이 이겨서 뭘 얻을것인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2021-05-04 17:26:42
신승희
고맙습니다
2021-05-04 16:42:58
보승 김영조
“제가 좀 더 강하게 마음먹을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기 잘 낳아서 씩씩하게 잘 키우겠습니다.”
“자랑스럽게 아기를 키우세요. 유화부인은 남편 없이 혼자서 아이를 키웠는데, 그 아이는 훗날 고구려를 세운 왕이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없다고 열등의식을 가질 필요가 없어요. 엄마가 얼마나 당당하냐가 중요합니다....스승님의 주옥같은 법문으로 힘내세요~
2021-05-04 16:35:27
보각
스님 고맙습니다. 당당하게 장부로 살아라는 말씀 감사합니다
2021-05-04 16:31:43
박현정
글 잘 읽었습니다
내가 제일 먼저 행복하게
당당하게!!!!
2021-05-04 15:44:47
정tladks
정말 감동입니다
어떠한 상황에 처해있더라도 현시점에서 냉철하게 판단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함을 배웠습니다
저도 이상황이라면 남의 탓만하고 실의에 빠져 삶을 지탱하기가 어려웠을겁니다
힘을 실어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