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4.30. 울력, 정토 대전 편찬회의, 청춘 톡톡
“사제가 된 사람의 아기를 가졌어요,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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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은

고맙습니다.당당하게장부로사는삶되겠습니다

2021-05-03 09:32:52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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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3 09:24:37

성대

감사합니다

2021-05-03 09:22:31

김정희

법문을 들을 때는 다 될 것 같아서 너무 기쁜데..
어제도 사소한 일에 목소리 떨어가며 상대방과 시시비비를 가리고 있는 제 모습에 '아이고~ 나도 참 성질머리 앤간하다' 싶었습니다. 지나고 나면 다 별일 아닌데..
낙수물이 바위를 뚫 듯..부족한 것도 경험으로 삼아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2021-05-03 09:04:29

오호라

스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어떤 일이든 당당하게 나에게 정말 좋은 선택을 하며 살겠습니다. 사제가 다시 찾아왔을 때에도 나는 괜찮다며 너나 구원 받으라는 말이 참 시원하네요! 나이 60이 되어 지금을 편안하게 바라 볼 수 있듯이 지금 그렇게 살겠습니다. 말씀 감사해요~

2021-05-03 08:44:46

묘향심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 실수한 자기도 인정하고 앞으로 삶의 자세를 바로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2021-05-03 08:44:22

최윤정

네 당당하게 부끄럽지 않은 삶 내가 행복해지는 삶 살겠습니다.

2021-05-03 08:32:47

호롱불

아이 중심이 아니라, 늘 엄마 중심으로 결정을 하는 습관이 제게도 있었습니다.
아이 입장에서 보면 당당한 엄마 손에 길러지는 것이 최선이겠지요. 엄마가 관점을
바꾸어 당당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도 늘 우월과 열등 속을 오가며
괴로워합니다. 장부다운 당당함을 배워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5-03 08:15:03

최유리

순간 순간 깨어서 지금을 살겠습니다.

실수는 실수로 인정하고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건강하고 이쁜 아기 잘 출산 하시기를 함께 기원 합니다.

2021-05-03 08:13:04

김세희

자신이 중심이 되는 삶을 살라는 말씀 오늘도 새겨봅니다.♡

2021-05-03 08:0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