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을 들을 때는 다 될 것 같아서 너무 기쁜데..
어제도 사소한 일에 목소리 떨어가며 상대방과 시시비비를 가리고 있는 제 모습에 '아이고~ 나도 참 성질머리 앤간하다' 싶었습니다. 지나고 나면 다 별일 아닌데..
낙수물이 바위를 뚫 듯..부족한 것도 경험으로 삼아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2021-05-03 09:04:29
오호라
스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어떤 일이든 당당하게 나에게 정말 좋은 선택을 하며 살겠습니다. 사제가 다시 찾아왔을 때에도 나는 괜찮다며 너나 구원 받으라는 말이 참 시원하네요! 나이 60이 되어 지금을 편안하게 바라 볼 수 있듯이 지금 그렇게 살겠습니다. 말씀 감사해요~
2021-05-03 08:44:46
묘향심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 실수한 자기도 인정하고 앞으로 삶의 자세를 바로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씀 감사합니다.
2021-05-03 08:44:22
최윤정
네 당당하게 부끄럽지 않은 삶 내가 행복해지는 삶 살겠습니다.
2021-05-03 08:32:47
호롱불
아이 중심이 아니라, 늘 엄마 중심으로 결정을 하는 습관이 제게도 있었습니다.
아이 입장에서 보면 당당한 엄마 손에 길러지는 것이 최선이겠지요. 엄마가 관점을
바꾸어 당당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저도 늘 우월과 열등 속을 오가며
괴로워합니다. 장부다운 당당함을 배워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