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4.9 정토대전회의, 금요 정기법회, 결사행자회의
“부서 이동을 당하고 나니 하대를 받는 기분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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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

깜짝 놀랐습니다.

최근 제가 겪는 어려움을 다른분이 질문을 해주셨네요.

이 시국에 회사다닐 수 있음에 감사하고, 계속 이런 것에 감정 낭비하면 나만 손해라는 마음으로 딱 정리 하겠습니다.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 질문해주신 도반님, 스님의 하루를 정리해주시누도반님,.... 모든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2021-04-12 07:32:13

호롱불

허전함에서 비롯된 잘난척이었군요. 수행자의 관점으로 칭찬에 '감사합니다' 비난이나 지적질에 ' 네 알겠습니다'로 응대하겠습니다. 당당하고 겸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4-12 07:12:22

박영준

“목에 힘주는 것을 봐준다는 건 내가 당당하게 살아간다는 뜻이에요. 그 사람을 위해서 인정해주라는 것이 아니라 그럼으로써 내가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차분해지는 말씀 소중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1-04-12 06:59:35

보리수

두릅밖에 반찬이 없어서 머위를 따시는 스님. 인상적입니다.
마음이 허전하니 나 아닌 것을 나로 삼아 우쭐댄다는 말씀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상황에 따라 여여한 마음과 모습. 스님을 통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2021-04-12 06:58:41

혜당

감사합니다 ~
잘 알겠습니다 ~
여여한 마음으로 ~~

2021-04-12 06:49:42

나부터

수행자는 본사에 있고 지위가 높아도 교만하지 않고,협력업체에 있고 지위가 낮아도 비굴하지 않은 사람이며 지위에 집착하는 사람들은 속이 허전하니까 그 지위를 자신으로 삼는거라는 스님 말씀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2021-04-12 06:47:30

이미진

온라인선거 처음으로 토일 양일에 걸쳐 해보았습니다. 와이파이 불안정으로 제마음도 불안하게 왔다갔다 했지만 수행자적 관점을 잘 잡고 무사히 잘 끝내서 다행입니다. 준비하고 진행하느라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을지 상상이 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1-04-12 06:44:26

다보화

수행자는 무엇이 주어지든 나로 삼지 않는 사람이에요. 재물은 재물일 뿐이고, 인물은 인물일 뿐이고, 지위는 지위일 뿐이고, 그것은 역할일 뿐이에요. 감사합니다

2021-04-12 06:38:26

결사행자

결사행자 회의할때마나 크게 화면에 나오는 남자분의 인상이 너무 너무 안좋아서, 정토회가 수행단체라는게 의심이 들어요.

2021-04-12 06:36:04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04-12 06:2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