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4.9 정토대전회의, 금요 정기법회, 결사행자회의
“부서 이동을 당하고 나니 하대를 받는 기분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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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석

스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제행무상,제법무아의 이치를 알아 차립니다.머위를 뜯는 모습에서 농부의 자세를 느낍니다.감사합니다.

2021-04-13 07:34:40

김언섭

어둡고 캄캄한 코로나시기에서도 환하게 등불을 켜고 살수 있는 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지금이 좋은 줄 알고 부지런히 부처님법을 배우겠습니다.스님 건강하세요♡

2021-04-13 06:55:00

자재왕

반찬이 두릅만 있다는 말씀이 마음에 걸려요.

2021-04-13 06:44:55

이수정

정토회의 나야가는 방향 알겠습니다.
수행자라는 관점 은 어디에라도 적용됨을 인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4-13 06:25:03

이현주

따뜻하게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2021-04-12 21:59:56

자리이타

"남이 칭찬을 해도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고, 남이 비난해도 ‘잘 알겠습니다’라고 말하면서 그냥 여여한 마음으로 살아가야 수행자입니다. "
감사합니다.~~^^

2021-04-12 21:56:17

박인자

일을할수 있다는건 행복한일입니다
옛날에는 느끼지 못했던 일입니다
코로나로 쉬는요즘 일의 중요성을 깨닫는 중입니다
일을 다시시작하면 열심히할 생각입니다

2021-04-12 21:00:50

인간계 수행자 감정낭비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2021-04-12 20:39:32

감로안

저도 요즈음 질문자와 비슷한 상황에 처해있고 상급자와 팽팽하게 맞서며 서로 힘들어 하고 있는데 오늘 스님 법문듣고 제 못난 모습을 보았으며 관점을 잡았습니다.당당하게 못나지 않게 행동하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1-04-12 19:42:46

감로화

상대를 인정하는건 그를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당당해지기 위해서라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자유롭고 행복한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2021-04-12 19:0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