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지 않을 방법에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수행자의 삶을 자꾸 놓치고 있었습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2021-04-12 08:34:40
못난이
목에 힘주는 것을 봐준다는 건 내가 당당하게 살아간다는 뜻이에요.”
아니요. 못난 사람들은 내가 당당하게 살아간다고 허상을 만드는것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못난 사람들은 너무 초라해지니까요. 못난것을 못났다고 인정을 해야지, 허상만 만들고 있으면, 더 못나게 됩니다.
2021-04-12 08:07:17
정 명
저도 수년 전 누명과 기존 부서원들간의 카르텔로 낮은 평가를 받으며 타부서로 방출됐습니다
지금까지도 승진 누락 등 불이익을 받고 있고, 앞으로도 영향을 받을 것 같습니다
스승님 말씀에 백번 공감하고 받아들이는데, 아직도 가끔 괴로울 때가 있습니다
오늘 스님의하루를 읽으며 다시한번 수행적 관점을 확실히 잡고 출근하겠습니다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