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4.9 정토대전회의, 금요 정기법회, 결사행자회의
“부서 이동을 당하고 나니 하대를 받는 기분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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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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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2 11:34:49

최현주

감사합니다

2021-04-12 11:14:48

다빈

어떠한 상황에서도 항상 여여한
마음으로 살아 가겠습니다
법륜스님 항상 고맙습니다!

2021-04-12 10:54:39

지혜승

'목에 힘주는 것을 봐준다는 건 내가 당당하게 살아간다는 뜻이에요. '

네, 잘 알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본질을 꿰뚫어보지 못했음을 알게 됐습니다.

2021-04-12 09:29:43

최유리

삶을 수행의 자세로 받아 들이기 위해서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4-12 09:21:34

성대

감사합니다

2021-04-12 09:16:07

신승희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021-04-12 09:06:08

hjcoffee

괴롭지 않을 방법에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수행자의 삶을 자꾸 놓치고 있었습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2021-04-12 08:34:40

못난이

목에 힘주는 것을 봐준다는 건 내가 당당하게 살아간다는 뜻이에요.”

아니요. 못난 사람들은 내가 당당하게 살아간다고 허상을 만드는것뿐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못난 사람들은 너무 초라해지니까요. 못난것을 못났다고 인정을 해야지, 허상만 만들고 있으면, 더 못나게 됩니다.

2021-04-12 08:07:17

정 명

저도 수년 전 누명과 기존 부서원들간의 카르텔로 낮은 평가를 받으며 타부서로 방출됐습니다
지금까지도 승진 누락 등 불이익을 받고 있고, 앞으로도 영향을 받을 것 같습니다
스승님 말씀에 백번 공감하고 받아들이는데, 아직도 가끔 괴로울 때가 있습니다
오늘 스님의하루를 읽으며 다시한번 수행적 관점을 확실히 잡고 출근하겠습니다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2021-04-12 07:5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