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이익을 보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이익인 줄 모르고, 조그마한 손실인 잔소리 듣기 싫다고 큰 이익을 발로 차려고 하잖아요. 그건 나쁜 게 아니라 어리석은 겁니다.
그러니 장인 장모님이 잔소리를 한 번 할 때마다 그것이 잔소리라고 생각하지 말고 이렇게 생각하세요.
‘큰 이익을 주면서 하는 잔소리니까 애기 한 시간 보는 것보다 잔소리 한마디 듣는 것이 쉽다
2021-04-11 07:56:54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1-04-11 07:45:04
호롱불
무척 공감이 가는 질문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와 미안합니다를 입에 달고 살라는 말씀 명심하고 또 명심하겠습니다.
2021-04-11 07:31:31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1-04-11 06:59:07
이수정
감사합니다.
2021-04-11 06:51:12
박영준
“상대가 원하는 걸 내가 다 해주려면 내가 너무 힘들어집니다. 그러니 해줄 수 있는 건 해주고, 못해주면 ‘죄송합니다’ 그러고, 도와주면 ‘감사합니다’ 그러고, 비판하면 ‘죄송합니다’ 그러면서 한 번 지내봐요.”
가벼워지는 말씀 감사히 읽었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