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4.8 서암 큰스님 열반 18주기, 명상원 정비
“장인 장모님의 간섭이 너무 심해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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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방

저희 장인 장모 이야기를 해볼까요?
저희 장인은 저희가 아들을 임신했다고 했을때
"축하한다. 너네집 대를 잇게되었으니 좋겠다. 나에게 뭐라도 없나?"라며 요구를 하셨고,
시댁에는 시어머니 시아버지 생신에 선물, 용돈 그런거 하지도 않으면서, 처가댁에는 명절, 생신 등등에 선물, 용돈 드립니다. 손주 육아도 시댁에서 봐주실때가 많고, 음식도 해다주십니다

2021-04-11 13:07:58

정혜미

몸도 편하고 맘도 편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장인 장모님이 육아를 도와주니 이또한 얼마나 큰복인지 모르는구만요..
한가지를 얻으면 한지지는 내줘야 하지않을까요?
그것이 중도일듯 싶은데...
혼자서 이틀에 한끼씩 먹으며 독박육아를 한 1인으로서
복에겨운소리로밖에 안들리는구만요
밥먹을시간 단5분만 누가 애만 봐줬음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독박육아한 1인 올림

2021-04-11 12:55:13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1-04-11 11:42:43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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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1 11:25:24

한성민

감사합니다
저와 같은 상황이라 많이 공감이 됬습니다.

2021-04-11 11:20:49

김복순

모범답안으로 중생의 어리석음을 늘 다시환기시켜주시니 감사합니다 알면서도 같은번민,같은후회로 건강을해치게됩니다 .
소인은 참 바보같은 중생입니다 .

2021-04-11 11:14:22

박인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
지혜로우신스님
녜 하겠습니다
관점하나차이가 이렇게 큽니다

2021-04-11 11:08:12

김민정

관점만 바꾸면 지금 여기서 행복해지는 도리를 또 배웁니다
형성된 생각 패턴이 있어 늘~~ 놓치지만 이렇게 매일 스님의 하루를 읽으면서 해탈의 길로 나아갑니다

2021-04-11 10:59:26

수월심

항상 법륜스님의 좋은가르침 감사합니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2021-04-11 10:29:52

최현주

감사합니다
오늘이 스님 (프로필)태어나신 날이네요 감사드립니다

2021-04-11 09:4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