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게, 어떤 한 사람이 논두렁 밑에 조용히 앉아서 그 마음을 스스로 청정히 하면, 그 사람이 바로 중이요, 그곳이 바로 절이지. 그리고 그것이 불교라네.”
감사합니다.~~^^
2021-04-12 09:37:49
류언수
처음에는 억지로 하는데 자꾸 말하다 보면 진짜 고마운 줄 알게 돼요.”
질문자가 한면만 보고 괴로워할때 다른면을 보게하는 시선.통찰의 지혜 익힙니다.
스스로 못지킬것 같은 약속은 먼저 선포해 놓고 지켜가는 방법도 통할때가 많더라고요.
2021-04-12 08:19:03
월광
“여보게, 어떤 한 사람이 논두렁 밑에 조용히 앉아서 그 마음을 스스로 청정히 하면, 그 사람이 바로 중이요, 그곳이 바로 절이지. 그리고 그것이 불교라네.” 삼보의 은혜 나라 선조님들 부모님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속에 살아갑니다. 스님의 하루 제작팀 분들 참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꽃과 스님의 하루를 멀리서 나마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2021-04-12 07:46:53
태홍
오늘도 스님의 하루로 시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1-04-12 07:23:50
보리수
서암스님 말씀 다시 새깁니다. 쉬지도 않고 참도 먹지 않고 열심히 농사일 하시는 스님, 즉문즉설에서 무수한 고뇌에 대해서 명쾌한 법문 해 주시는 스님. 모두 깊은 존경심이 듭니다. 고맙습니다
2021-04-11 23:29:15
자리이타
“여보게, 어떤 한 사람이 논두렁 밑에 조용히 앉아서 그 마음을 스스로 청정히 하면, 그 사람이 바로 중이요, 그곳이 바로 절이지. 그리고 그것이 불교라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