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이맘
전 10년혼자 아이둘 키웠습니다
사회현실 혼자키워도최저임금190넘으면 한부모도 안해줘서 막연했는데 어느덧 10년 저도 스님말씀대로 그래도 집에 돌아왔을때 반겨주는 아이들이있어 힘이되고 울때도 있었지만 소소한 행복에 감사해 사랑해고마워를입버릇처럼말하니 아이들이 저한테 고마워요 사랑해요 감사해요 엄마가 내엄마여서 고맙단 말도 해주는데 이게행복아닐까요^^
2021-01-20 23:58:54
김정희
자발적인 참여~~
자발적인 수행~~
2021-01-20 23:40:10
지혜승
네네, 고맙습니다.
2021-01-20 23:02:59
나겸
잘못생각하고 있는점을 콕 찝어주셔 감사합니다.
2021-01-20 22:58:57
자유로운 영혼
저는 간단 명료한 스님의 말씀이 항상 시원해요~♡
2021-01-20 22:35:33
무지랭이
힘드신 분들, 힘 내시기를 _()_
2021-01-20 21:55:08
보리수
같은 말씀 같은 설명을 계속 반복하시는 스님의 정성. 열린 마음으로 경청하고 답을 주시고 또 지역에서 의논을 해서 의견을. 올려달라는 열린 의사결정 구조,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1-20 21:49:06
김정균
사진만 봐도 감동입니다. 정말 예술작품들의 향연이군요. 글까지 읽으니 더 감동입니다. 매일 연재가 되는 줄 처음 알았습니다. 대단하네요.
2021-01-20 21:43:04
자리이타
"일이 힘들어도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힘들어 죽겠다고 하면서 억지로 하는 것은 수행의 본분과도 맞지 않아요. " 감사합니다.~~^^
2021-01-20 19:59:45
청정화
포스트코르나 시대에 대한 대비에 대해 정부나 여러 부처에서 말하고 있는데 정토회에서는 한 발 앞서 나가시는군요. 감사합니다. _()()()_
2021-01-20 19: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