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스님의 말씀에 많은 깨우침과 배움을 얻습니다...
제 신랑도 2018년 9월에 채무에 시달리다...
자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2년차ㅡ기일을 보내기까지 늘 죄책감에 시달려 매일이 눈물이고 일상생활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시험관 아이 하면서 보관해둔 배아도 폐기시켜야 했고... 혼자 남은 저 시댁에서도 버림받고...
2021-01-21 02:02:39
김부경
🙏🏻💕
2021-01-21 01:12:19
박인자
혼자산다는건 슬픈일은아니지만 가끔힘들고 외롭습니다
아이들이있어서 자금까지 잘해왔자만 이제는 다커서 제손길이 많이 필요하지않습니다
혼자당당히 자립하고싶은데 의지하는 저를가끔봅니다
혼자완벽히독립된 저로 성장하고싶습니다
스님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