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1.1.18 온라인 정초 법회(서울제주, 강원경기), 행복학교 특강
“남편의 자살이 제 탓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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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상행양계홍

스님 감사합니다

2021-01-22 01:20:27

이의수

감사합니다 스승님^^

2021-01-21 22:29:09

고경희

아무문제 없다

2021-01-21 21:39:58

차미현

안녕하세요 스님 오늘도 질문자 분에게 큰위로의말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살면서 죄책감들고 내잘못인가? 라는 생각에 힘들때. 스님께서 아무문제 없어요 라고 해주시면 마법처럼 마음이 편안해 지곤 합니다. 스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2021-01-21 17:22:04

좋은 삶

있으면서 아내와 아이들에게 상처만 주는 배우자들도 많잖아요. 좋은 남편분이었으니 빈자리가 크신듯 하네요. 그러니 좋았던 분 잘 보내주시고 좋은 기억으로 아이들 더 사랑하시며 힘내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응원할게요!

2021-01-21 16:55:54

자연사랑

저또한 28년전 3아이의 엄마자리에서 홀로 아이들을 키웠습니다
그시절남들이보면 힘들고 애처롭고 고달퍼 보여도 저는 그런 생각조차도 할시간적 여유가 없었는것 같아요
친정 어머니께서 항상 옆에서 큰 힘이되어주셨지만 어느덧 아이들은 어졋한 사회의 한 일원으로 열심히 생활하고있습니다
힘내시고 이또한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2021-01-21 11:38:37

허공장

'애들에게 아빠가 없어 어떡하냐는 생각은 나에게 남편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사람은 다 이기적이다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나도 그렇고 너도 그러니 좋다 나쁘다고 할 것이 없습니다. 사실 그대로 봅니다.

2021-01-21 10:08:29

송미해

"온라인 시대는 자율성이 중요하고 그래야 창조성이 발휘 되기 때문입니다."
잘 알았습니다. 고맙습니다.

2021-01-21 10:02:14

신단아

죄책감을 갖는 동시에 원망하는 마음도 있다. 불행해야 할 이유는 털끝만큼도 없다! 크신 가르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1-01-21 09:09:24

코알라

법륜스님 말씀, 너무 훌륭하십니다. 매번 새로운 깨달음을 얻고 갑니다. 행복학교 지인들에게 소개해야겠어요 ㅎ

2021-01-21 08:2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