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님들 사진으로 뵈니 반갑고 좋습니다.
예불문은 간단해서 마음에 와 닿는데 행선축원문은 한글로 읽으면서 감동이 더 왔습니다.
2020-07-09 06:21:34
선농일치
“솔직히 저는 매일 조석으로 한문으로 된 예불문을 읊지만, 그 의미가 가슴으로 다가온 적이 거의 없어요. 그런데도 계속 한문을 고집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합니다. 수행문은 읽으면 나를 돌아보게 되거든요. 그런데 한문으로 된 예불문은 나를 돌아보는 역할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