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민주주의적으로 회의 ,토론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스님의 지키기로 한 신념을 어떠한 경우에도 예외를 두지 않는 모습에 나였으면 어땠을 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전 이번엔 어쩔 수 없구나 하며 그 예외적으로 행동했을 거같습니다ㅠ
2020-07-10 14:01:04
김혜중
학교 교욱과정에 한문 과목이 있어서 점점 한문을 모르는 세대가 오지는 않을 겁니다.
2020-07-10 13:53:41
정미영
수행에대해 다시 한번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7-10 12:58:29
보덕
본부 관리를 함에 있어 자원 봉사자가 아니면 거기에 들어가지 않겠다는 스님의 의지 표현은 다소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요즈음 건물들은 전기/전자 시스템으로 관리되고 있어 전문적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인적/물적 안전하고
연관이 되어 있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계속하는 것도 아니고 3개월간 위탁 운영하면서 그들의 운영 기술을 전수 하면됨
2020-07-10 11:31:06
송미해
고수꽃이 안개꽃과 비슷하게 보여 헷갈렸어요
곱네요
꾸준히 수행합니다.
고맙습니다.
2020-07-10 10:15:42
문병식
스스로 자립하는 원칙을 지켜 나가고자 하는 스님의 모습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부족하더라도 스스로 지켜 나가겠습니다.
'수행은 남에게 도움을 받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힘으로 개선해 나가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