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불자는 아니지만 법륜스님을 존경합니다. 저는 북한의 가난한 동포를 아프리카의 굶주린 이들 등등을 생각하면 식탐을 하는 게 죄스러워서 배불리 먹고 싶은 대로 못 먹겠어요. 허기가 가실 정도로만 먹어도 죽지 않으니 먹고 싶은 것 조금씩 절제 해 먹으며 감사하며 삽니다. 그러면 날씬한 몸을 갖게 되더군요. 평생.
2020-07-09 21:36:44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제 선택에 책임지는 삶으로 살겠습니다~(())
2020-07-09 19:56:58
구나현
그러면 나는 새건물에 들어가지 않겠습니다~하는 말씀을 읽으면서 순간 "와~ 스님 똥고집이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스님께서 저렇게 완강하게 원칙을 지키시니 정토회가 이만큼 됐구나~ 싶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원칙을 바로 세우시려 하시는 스님ᆢ감사드립니다🙏
2020-07-09 17:34:49
김소희
오늘 글은 저에게 굉장히 의미있었습니다. 의견을 모두 받아 토론해나가는 과정에서는 제가 원하는대로만 고집했던 모습이 떠올라 되돌아보게 되었고, 폭식을 고치고 싶다는 수행자에게 해주신 답변에선 과보는 받기 싫으면서 결과만 원하는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
제가 스스로 저를 만들어나가는 법 차근차근 연습하겠습니다.
2020-07-09 17:17:32
실상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는 수행자가 되라는 말씀 새기겠습니다.
2020-07-09 17:10:08
박혜진
원칙을 중히 생각하시면서 지혜롭게 해결해 가시는 스님 덕분에 많이 깨우칩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9 16:42:03
청정화
원칙을 지키시는 스님의 단호함이 정토회를 유지시키는 것 같습니다. 부디 좋은 인재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2020-07-09 15:48:55
김애자
. 자원봉사 원칙이 지켜질 수 있게 다시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정토회 내부에 전기 기사를 수소문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