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7.1 통일특별위원회, 행정처 회의
“왜 절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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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희

많이배우고 갑니다 더낮은 자세로 주위를 돌아보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020-07-03 09:26:11

박순애

내가 옳다는 생각이 어떠한 경계를 격을때 마다 올라옵니다.
옳다는 자만을 버리면 시시비비하는 것이 줄어듭니다.
가르침 항상 고맙습니다.

2020-07-03 09:13:10

바라승아제

스님, 절의 의미를 이렇게 정성스레 일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하심하면서 겸손해지려는 마음가짐을 더욱 가다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만을 버릴 수 있도록 마음 닦아가겠습니다... 스님, 건강 챙기시고요...♡

2020-07-03 09:12:37

문제권

자주 읽지는 못하지만, 가끔 스님의 말씀에서 저의 마음을 깨우치는 말씀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일상에서 허상을 꿈꾸고, 마음을 다스리지 못해 방향을 잡지 못하지만, 스님의 말씀과 부처님의 말씀에서 깨닫고, 치우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3 09:05:54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 발원합니다
참회의 핵심은 몸이 아니라 마음, 마음의 표현이 몸이라는 말씀 그래서 우리가 몸으로 연습을 하는 것임을 새기며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꾸준히~
스님~^^ 고맙습니다

2020-07-03 09:03:58

여실

절 수행을 하니 몸도 마음도 건강해졌습니다 모든 불자분들께서도 성불하십시요

2020-07-03 08:57:00

김혜경

절을 마음이 숙여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리며 부디 건강하소서.^^

2020-07-03 08:45:18

월광

“향을 구하기 어려운 사람은 성냥에 불을 붙여 까맣게 태우고 그 숱을 팔에 대면 되요. 옛날에 불침 놓을 때 그렇게 놓았거든요.” (모두 웃음)

우리 방식이든 티베트 사람들 방식이든 절은 ‘가장 낮추는 자세’입니다. 그래서 절을 하는 거예요. 절은 ‘내가 옳다’라고 하는 교만 혹은 아만(我慢)을 버리는 몸짓입니다.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2020-07-03 08:30:28

신선애

저도 절을 많이 해야겠습니다

2020-07-03 08:26:30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0-07-03 08: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