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7.1 통일특별위원회, 행정처 회의
“왜 절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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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

절은 나를 억지로가 아닌 자벌적 진정으로 숙여 아만심을 없애고 겸손해지는 방법이군요. 불쑥 상대가 틀렸다고 내맘에 안든다고 고개드는마음을 없앨 수가 없네요. 몸도 마음도 건강하려면 그냥하지요.

2020-07-03 21:29:11

여래심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0-07-03 20:00:19

김정학

하심하겠습니다.

2020-07-03 18:28:01

성재문

오늘도 좋은 말씀 제 마음에 새겼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7-03 18:19:12

청정화

감사합니다.^^

2020-07-03 16:48:45

이미은

절수행으로 교만한마음을 치료하려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7-03 16:38:21

전미리

나를 낮추기..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수행정진하겠습니다

2020-07-03 14:50:36

블랙핑크

질문자의 질문에 답이 맞지않습니다. 질문자는 수행으로의 절이 경전에 없다고 했는데 스님은 예경으로서 절을 말하고 있습니다. 경전에서 수행자가 천배,만배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절은 하심이라는 말은 도교적인 사상이고 신도들을 관리하는 좋은 수단으로 모든 절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최소한 정토회에서만큼은 진실을 말해야 하지 않을까요? 기존 불교의 대안이라면말이죠

2020-07-03 14:40:52

블랙핑크

수계식을 하고 법명을 받는다고 하는데 법명이란 해당 수행자를 일정시간 지켜보며 그를 잘 아는 스승이 그에 맞는 법의 이름을 부여하는 소중한 과정이다. 그런데 과연 학생의 성품은 물론 얼굴도 모르고 이름을 지어놓고 남자는 두글자, 여자는 세글자 법명을 지어주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으랴. 정토회는 어디까지나 초보과정의 수행이다. 중상급 이상의 수행터는 아니다

2020-07-03 14:36:58

묘혜심

저 스스로 몸과 마음을 낮추면.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히 꾸준히 수행하는 수행자 이고자 합니다

2020-07-03 14:3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