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미연
“마음”
이 겸손한 마음의 표현이 “절”이라고 하셨습니다.
전 108배를 수행자의 기본이라 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
오늘도 불 법 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2020-07-03 10:52:56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0-07-03 10:47:45
무진
감사합니다.
2020-07-03 10:32:50
관음성
절 수행을 통해 나도 모르게 일어나는 내가 옳다는 한 생각에 사로잡히는 순간들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음을 체득합니다.
오직 모를뿐... 옳고 그름이 아니라 내가 모르는 그 안에 진리가 이미 자리하고 있음을..
2020-07-03 10:30:45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7-03 10:18:06
김정화
108배 절을 시작한지 26일째입니다. 욕심으로 시작했던마음이 지금은 조금 내려놓은듯한 마음과 이해하는 마음을 조금씩 가지게되어서 감사합니다.🙏
2020-07-03 10:12:27
장홍재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7-03 09:57:26
이은숙
참회의 핵심은 몸이 아니라 마음이라는 말씀에 공감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몸을 낮추는 것은 마음을 낮추는 연습이 되는 것 같습니다. 지혜의 가르침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2020-07-03 09:32:39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0-07-03 09:31:15
윤영화
내가 옳다는 한생각을 내려놓겠습니다
2020-07-03 09:2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