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6.10 온라인 수행 법회, 화엄사 초청법회
“역량을 키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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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스님의 법문은 언제 들어도
감탄사가 나옵니다.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0-06-12 11:53:27

유희경

나 자신에게 깨어 있는가 항상 질문하며 하루를 살겠습니다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불자로서의 자부심이 생깁니다

2020-06-12 11:43:45

운정

오늘도 귀한 법문에 정신이 바짝 듭니다. 고맙습니다.

2020-06-12 11:20:56

윤기임

경상도 불심. 전라도불심. 을 나눌수 없다는 법문 새깁니다 통일로 나아가는 진리에도 수많은 방편이 있겠지요 스님의 하루 로 시작하는 스님의 일정 존경합니다 수행법회때 왼쪽팔이 아픈신거같아서 염려도 됩니다 ㆍ
몸튼튼 마음튼튼입니다ㅎ 스님

2020-06-12 10:36:50

조상인

오늘도 자유와 행복의 법문 잘 보았습니다.
정토행자인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수행자로 거듭나겠습니다.
존경하옵는 우리 정토회 지도법사님
감사드립니다.

2020-06-12 10:19:01

그리움

마지막 큰스님 손안에든 핸드폰 속에 비친 두분사진과 마지막 글귀에 큰스님께서 망인을 몹시도 그리워 하시는 마음이 깊게 느껴져요......
저도 제 딸과 같았던 강아지와 헤어지며 같은 심정으로 핸펀안에 저장된 사진들을 가끔씩 바라보며 큰스님께서 느끼고 계시는 그런 같은 감정을 느껴보았던 경험이 꽤 자주 있었어요.

2020-06-12 15:06:05

고무신

목욕탕 바닥에 부딫쳐 다치거나 사고가 빈번해서 미끄러움 방지용으로 고무신을 제소자들에게 신기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큰스님 겨울엔 고무신이 아닌 따뜻한 털신을 신으시나요? 겨울엔 고무신을 통해서 발바닥으로부터 무척이나 차갑게 느껴지던 기억들이 소름이 돚을듯이 여전히 생생하게 남아있어요.
큰스님 항상 올바른 가르침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2020-06-12 09:43:26

고무신

종아리~ 허벅지를 타고 허리까지 찬기운이 전해지는 느낌이 여전히 생생하게 기억이나요.
당시 좌골신경통이 있어서 더욱 민감하게 한기가 느껴졋었는지도 모르겠어요!
고무신을 교정내에서 신기는 이유를 궁금해서 주임님께 물어보았더니 별개다 궁금하냐며 잘 모르신다고들 하셨었어요... 생각해보니 일주일에 2번 있는 샤워시간에 고무신이 없었더라면 비누칠하고 넘어져~

2020-06-12 09:35:14

고무신

안녕하세요? (방긋)
큰스님 미소 화알짝 피어났네요!
큰스님 저도 지난날 구치소에 입소를 하게 되면서 고무신도 처음 신어 보았답니다.
어릴적엔 방학때 시골에 친인척 댁에가면 툇마루에 포개져 있었던 바로 그 추억의 고무신을 직접 신어도 보았고요. 제가 당시 고무신을 신어 보았을땐 한겨울 이여서 차디찬 콩크리트의 한기가 발바닥으로부터 시작되어~

2020-06-12 09:30:36

향명화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법문말씀도 잘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의 하루를 만들어주시는 분들께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2020-06-12 09: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