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한 자유는 밖으로부터 오는 자유가 아니라 자기의 욕망으로부터의 자유입니다.] […그런 경험을 통해서 자유로워지게 되면 여러분의 삶에 훨씬 더 여유가 생기고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우리가 정진을 하는 거예요.”] 화엄사에서 스님 초청해주셔 고맙고,한편 이제 우리스님도 이렇게 연세드셨나도 싶고요ㅜ장례식장 조문하실땐 스님 마스크끼세요ㅜ
2020-06-13 03:06:53
무승화
“온갖 경험을 한 사람일수록 장애로부터 쉽게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말씀에 공감하며, 불교적 가치관으로 수행자의 삶 그냥 가며 감사드립니다.
2020-06-13 00:21:35
문병식
형상에 집착하지 않도록 늘 깨어있는 마음으로 살피겠습니다.
2020-06-12 23:22:42
아미타
윤미향 사건은 어떻게 보시나요~
2020-06-12 22:46:07
윤충현
화엄사에서 즉문즉설 내용을 읽어보니 질문자의 생각이 정토회 수행자들의 질문과는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름은 인정하지만 왠지 정토회 수행자라는 것이 으쓱하게 하는 나만의 상을 지어봅니다. 모두가 스님께서 주신 것입니다라고하면 나무라시겠죠 . 나는 지금 스스로 자랑스럽습니다. 행복하구요~_(())_
2020-06-12 21:10:52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0-06-12 20:25:16
한희경
감사합니다~
2020-06-12 20:09:01
실상
역량을 넘는건 엄두도 못내고 다만 하기 싫은 마음,두려운 마음을 넘어서는 특별정진기간으로 삼겠습니다. 좋고 싫음을 넘어 기꺼이 하는 연습으로 자유로운 내가 되겠습니다.
2020-06-12 19:02:48
청정화
혹자는 그렇게 절 기도를 하면 무엇이 좋냐고 물었습니다.
제가 절 수행을 하는 이유는 몸의 고통보다
절 수행후에 오는 제 마음의 편안함과 사고의 자유 였던 것 같습니다.
싫어도 해 보고 하는 연습을 통해 삶에 여유가 생기고 두려움을 없애는 그런 수행자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