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남
스님의 법문은 늘 간결하고 지혜롭습니다.
2020-06-15 14:21:08
원 미연
전 불자라 행복합니다.
불 법 승 삼보에 귀의 합니다.
2020-06-15 13:33:44
은산
이 법문 대단하네요...영산회상을 느끼게 하네요...선 법사님, 참 존경하는 분인데, 잘 사시다 돌아가셨군요...나무석가모니불!
2020-06-14 14:31:53
정현수
어느 종교인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느 종교를 갖든 깨어 정진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말씀 참 숨을 쉬게합니다
본질로 돌아가봅니다 다시
2020-06-14 10:50:37
지혜
스님 감사합니다!!()
2020-06-13 22:13:35
박병란
선진규원장님. 극락왕생을 발원합니다.
얼마전 스님과 사진을 찍자고 하실 때 느낌이 있었는데 이렇게 가셨군요.()()
2020-06-13 21:11:14
장성희
가장 어려운 것이 나 자신의 욕망으로부터의 자유입니다. 고통없이 하고싶은 것을 멈추고,
과로움 없이 하기 싫은 것을 할 수 있는 경지가 될 수 있을 지.
수행과 연습이 필요한 이유이겠지요.
2020-06-13 13:43:02
법승
오늘 스님의하루는 정말 마음에 많이 남네요. 늘 감사합니다 스님. 스님의하루 정리해주시는분께도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2020-06-13 11:18:52
양계홍
불심의 기준은 ‘ 진실에 얼마나 깨어 있느냐’ 입니다. 싫은 마음 극복하고 자기 욕망으로 부터 자유로워지렵니다.
2020-06-13 07:55:40
송미해
...()()()...
2020-06-13 07:3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