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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화
명상 수업을 할 때 마다 느끼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호흡을 놓치면 잠이 오고 ,다시 놓치고 다만 연습 하고 연습해 보라는 말씀에 매번 용기를 내 봅니다. 이번 주는 스님이 주신 숙제를 할려고 매일 30분 명상 연습을 하는 중입니다.
2020-06-02 21:41:02
선농일치
“진정한 용서는 용서할 것이 없는 것." 감사합니다.~~^^
2020-06-02 21:23:31
명법정도
석가모니 부처님 법문을 그대로 현대 한국말 용어로 풀어서 알기쉽게 설명해주시니, 우리는 석가모니 부처님 당시에 부처님 법문을 부처님으로부터 직접 듣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과 똑같은 평등 법문입니다. 우리들은 참으로 복 받은 삶입니다. 살아있는 부처님이십니다. 마하 반야바라밀~()
2020-06-02 19:48:59
배미령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6-02 17:59:55
박상열
저는 언제 저런 마음에 득도를 할까요... 마음으로 글로는 이해가 100번되지만.... 현실에선 참 어렵습니다.... 그래도 점점 좋아지는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스님 덕분입니다^^*
2020-06-02 17:58:12
지덕심
스님은 제 삶의 나침반 이십니다.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저희들과 함께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2020-06-02 17:03:02
장세미
다르구나 달라도 많이다름을 앎니다 다만 다를뿐이니 미워할일은 아닙니다
2020-06-02 17:00:50
전정미
명상이 가까이에 올 줄 생각도 못했었습니다. 좋은 생각을 하면 명상을 잘하는것이라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 스님께서 번복 반복 반복해서 가르치 시는 이유를 조금씩 알아 감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인생의 맛이 느껴집니다.
2020-06-02 16:58:33
관음성
'다만 다를 뿐이다' 는 스님의 말씀 처럼. 존재의 다름을 인정 하고 다만 그러할 뿐이라는 마음으로 자신과 세계를 알아차리는 인식을 통해 나와 세상을 함께 포용할수 있는 길로 조금씩 나아가겠습니다.
2020-06-02 16:45:57
이은숙
내 기준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이 괴로움의 시작인 것 같네요. '다만 다를 뿐이다' 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겠습니다.
2020-06-02 16:4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