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5.31 온라인 일요 명상
“명상을 하면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할 수 있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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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화

명상 수업을 할 때 마다 느끼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호흡을 놓치면 잠이 오고 ,다시 놓치고
다만 연습 하고 연습해 보라는 말씀에 매번 용기를 내 봅니다.
이번 주는 스님이 주신 숙제를 할려고 매일 30분 명상 연습을 하는 중입니다.

2020-06-02 21:41:02

선농일치

“진정한 용서는 용서할 것이 없는 것."
감사합니다.~~^^

2020-06-02 21:23:31

명법정도

석가모니 부처님 법문을 그대로 현대 한국말 용어로 풀어서 알기쉽게 설명해주시니,

우리는 석가모니 부처님 당시에 부처님 법문을 부처님으로부터 직접 듣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과 똑같은 평등 법문입니다.

우리들은 참으로 복 받은 삶입니다.

살아있는 부처님이십니다. 마하 반야바라밀~()

2020-06-02 19:48:59

배미령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6-02 17:59:55

박상열

저는 언제 저런 마음에 득도를 할까요...
마음으로 글로는 이해가 100번되지만....
현실에선 참 어렵습니다....
그래도 점점 좋아지는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스님 덕분입니다^^*

2020-06-02 17:58:12

지덕심

스님은 제 삶의 나침반 이십니다.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저희들과 함께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2020-06-02 17:03:02

장세미

다르구나 달라도 많이다름을 앎니다
다만 다를뿐이니 미워할일은 아닙니다

2020-06-02 17:00:50

전정미

명상이 가까이에 올 줄 생각도 못했었습니다.
좋은 생각을 하면 명상을 잘하는것이라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
스님께서 번복 반복 반복해서 가르치
시는 이유를 조금씩 알아 감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인생의 맛이 느껴집니다.

2020-06-02 16:58:33

관음성

'다만 다를 뿐이다' 는 스님의 말씀 처럼. 존재의 다름을 인정 하고 다만 그러할 뿐이라는 마음으로 자신과 세계를 알아차리는 인식을 통해 나와 세상을 함께 포용할수 있는 길로 조금씩 나아가겠습니다.

2020-06-02 16:45:57

이은숙

내 기준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이 괴로움의 시작인 것 같네요. '다만 다를 뿐이다' 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겠습니다.

2020-06-02 16:4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