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문스님도 많이 연로하시네요ㅠ
네‥원수가 없는,원수가 있기전의 상태에 머물도록,하고 또 하겠습니다~[…용서를 할 것도 없어야 명상 수행자입니다. 용서를 한다는 것은 이미 알아차림을 놓쳐버린 훨씬 뒷얘기가 됩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호흡 알아차림을 유지할 수 있는가’]['그런 가운데 호흡이 알아차려지는가’]무변심법사님~참센스있게 스님보필 잘하실거같아요^^
2020-06-03 02:21:27
이채복
스님 김사합니디ㅡ
어젠 ㅡ미움마음이 많아 습니다
내가 괴로울즹도로 요
근디 오늘 스님은 말씀이 명상을 히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미움이 사라지는거이 되는군나요
2020-06-02 23:47:06
조홍순
감사합니다.
2020-06-02 23:24:09
홍순혜
감사합니다 스님
용서할것이없는 그저 그러한 마음으로 바라보길
2020-06-02 23:15:33
박경호
지혜를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20-06-02 23:06:14
박민정
감사합니다, 스님!
2020-06-02 22:47:34
장성희
인식과 느낌과 노력의지 모두 다른데
상처를 준 사람을 생각할때 드는 거부감과 피하고싶은
느낌은 본능적으로 각인된거라 쉽게 편해지기는 어렵다.
용서를 하거나, 용서할것이 없다고 느끼기 이 전에
뇌에 이미 새겨진 각인을 수행으로 편해질 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