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을 알아차리는 명상을 하고 부터
마음 반응을 알아차리는데 도움 많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2020-06-03 09:58:25
햇살
글씨체가 커서
정말 읽기편합니다
물론 내용은 더좋구요
고맙습니다
2020-06-03 07:39:22
세숫대야
미세한 알아차림에 깨어있다면 용서라는것도 불필요하게된다는 말씀 담습니다()
2020-06-03 07:34:07
느림보
스님 좋은 말씀 늘 감사합니다
듣고 나면 그렇구나 알아차리는 제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이 마음도 존중하며 수행하겠습니다
2020-06-03 07:27:02
자재왕
용서는 알아차림 훨씬 뒤의 일이라는 말씀 새깁니다. 나날이 더 편안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2020-06-03 06:49:23
세맘
스님의 좋은 말씀으로 하루하루 편안속에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삶은 누군가를 미워하게하고, 좋아하게하는 변덕쟁이죠. 자기 마음이 결정하는 것을 알고 마음 챙김이 중요한것을 다시 알게해주시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불교의 포교가 많이 되고 있는것 같아 좋아요.
2020-06-03 06:14:13
김은경
진정한 용서는 용서할 것이 없는 것입니다.
어렵습니다
꾸준히 연습하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6-03 05:59:19
사랑해요
저두 스님 만나러 두북수련원에 다녀오고 시퍼요.
만들어 주시는 비빔밥도 쑥떡도 맛보고 시퍼요.
발우공양도 큰스님 옆에 앉아서 함께 해보고 싶고, 나음 나누기도 참여해 보고 시퍼요!
코로나 너무 오래가서 솔직히 지쳤어요.
언니들도 너무 보고싶고..., 나들이도 가고 싶은데,
암것도 못하고 정말 집에서 갇혀 지내는 답답함...,
명상수련 해요.
2020-06-03 05:48:29
범어사
큰스님 사진속에 범어사 오랜만이여서 방가워요!
제가 부산에 머물적에 언니들이 찾아와서 범어사에 언니들하고 구경을 다녀온 기억이 있어요.
범어사 인근에 맛집들이 꽤 있어서 가끔 지인들하고 "아 그맛이야 대구탕 집" 자주 다니던 기억이~
벌써 모내기도 마무리 하신 거예요?
빠르네요... 논두렁 사진도 정겹고 그리워요!
코로나 물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