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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농일치
"눈으로는 멀리 보지만, 두 발은 땅을 딛고 있어야 합니다. 두 발을 땅에 딛고 있다는 말은 현실을 인정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잘 안 되는 이 현실 위에서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5-22 09:31:24
이미은
,수행자의관점 , 새롭게와닿는스님말씀이네요 오늘은 수행자의모습에대해 명상해보겠습니다
2020-05-22 09:14:08
이인숙
행복으로가는 길
2020-05-22 09:03:56
보리수
눈은 멀리보지만 발은 땅에 딛고 있어야 한다는 말씀 새깁니다. 각자 가진 기준이 다르다... 고맙습니다
2020-05-22 08:45:55
윤순도
스님법문 고맙습니다~(())
2020-05-22 08:43:48
솔방울
그러게요... 이렇게 말한 사람이 있었다고 적은 게 판단이라고 볼 수 있는 건지 저도 의문이드네요. 본인이 불편하다면 어느 입장에 서 있는 게 아닌지요.
2020-05-22 08:42:17
실상
두 발을 땅에 딛고 있다야한다. 목표를 잊지말고 현실이 안 따라와도 포기힌지말고 꾸준히 할말 하는게 수행자의자세라고 잘 배웁니다. 귀한알씀 감사합니다.
2020-05-22 08:41:31
지나가는 님
당신이 수행자라면 '그 특정 단체를 적폐라고 보는 사람이 있다'라는 사실을 보겠지요. 아니 수행자가 아니라 정상적으로 사고를 하는 사람 수준이라면요 ㅎㅎ
2020-05-22 08:40:34
지나가는
아무리 객관성을 이유로 질물 그대로 싣는다지만 특정 단체를 적폐라고 단정하는 부분을 싣는 것은 고려가 되어야 한다 봅니다. 여기에 실린 법문을 바탕으로 보면 상대를 내 기준으로 보고 어떠하다고 판단한 것이 되는데 이게 수행자의 관점인지 의문이 드네요.
2020-05-22 08:22:52
노순례
자꾸 남편을 의심하는마음 생깁니다 오늘말씀을 읽으며 그리하도록 노력을 해보겄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020-05-22 08: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