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 말씀입니다.두 발은 땅에 두고 두 눈은 멀리 보아야 합니다.너와 내가 다름을 인정할 때 다 행복해지고 인간 관계는 부드럽게 유지 될 수 있음을 마음에 새깁니다
2020-05-23 23:27:49
배미령
서로가 다름을 인정해야 편안한데 순간순간 놓칩니다.
꾸준히 살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23 23:21:43
장성희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 만큼의 다양한 가치관과 다른 판단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특히 자만심과 자기확신이
강한 사람들이 자신의 잣대로 판단하고 타인에게 상처를 줍니다. 이것도 자신의 까르마를 극복하지못하는
어리석은 중생의 모습이겠지요.
2020-05-23 21:54:57
무진
감사합니다
2020-05-23 11:39:36
송미해
기준이 다름으로 일어나는 감정에 대해 잘 배웠습니다.
살피며 살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5-23 09:33:53
마음나누기
큰스님 자꾸만 불안한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건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마음을 평온하게 유지하려고 노력을 해봐도 잘 안되요... 그냥 마음이 무거워져요!
연이어 비가 내린탓이라고 생각을 해보려고 하는데, 우울감도 아닌 또다른 불안감이 느껴져요!
명상수행 노력해 보겠습니다.
2020-05-23 06:49:37
들꽃
다름의 인정...
배우고 또 배웁니다..
2020-05-23 06:30:02
굴뚝연기
[필리핀 JTS에서 코로나 19 긴급 의료용품을 지원하기까지 과정을 담은 영상과 감사 인사가 …] 말의 의미가 헷갈렸는데ㆍ한국 정토회에서 필리핀 민다나오섬에 의료용품을 지원하셨나봐요?^^
[우리는 잘 안 되는 이 현실 위에서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언젠가는 머리감고 머리카락 안버린얘길 읽은적있는데,오늘은 분리수거 얘길읽게되네요ㅎ연등 참눈부셔요^^
2020-05-23 02:17:04
김계리
날마다 날마다 수행자의 자세 흉내만 내다가
결국에는 몸이 부서지는거 같습니다
더 아프기 전에 더 내려놓아야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일이관지
2020-05-22 23:35:49
무승화
'서로 다름의 인정' 과 수행적 관점을 놓치지 않는 생활습관 - 오늘의 나의 명심문이 되네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