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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자
난 손이 좀느립니다 하지만꾸준히 최선을 다 합니다 손이 빠른사람은 느리다고합니다 그래서 느린사람들이 좋습니다 빠르고 잘하는 사람은 느린사람보고 짜증을 내고 답답해합니다 저는 느린게 좋습니다
2020-05-22 14:25:40
감사합니다
화가 올라오는 순간, 자신을 점검하겠습니다. 모두 내 탓입니다. 제가 부족한 탓입니다. 이해하고자 하면 이해 못 할 일이 없습니다. 참회하고 다시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5-22 14:16:17
무지랭이
고집센 이의 이야기를 얼마나 편안하게 들을 수 있나 기록 갱신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
2020-05-22 14:03:46
김은경
서로 다름을 인정하기 정말 어렵습니다 그래도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22 13:36:00
고경희
서로 다름
2020-05-22 13:29:38
박세은
감사합니다 스님
2020-05-22 13:08:57
김혜경
수행자의 관점에 매번 마음을 다잡습니다. 다시 또 점검하고 합니다. 스님의 하루를 통해서 수행점검을 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20-05-22 12:10:25
원 미연
제 기준에 맞춰 가족들이 따라 주기를 원하니 전 늘 불만이 많아요. 제가 원하는게 가족의 청결과 위생을 위함이라 저만 옳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다시 한번 스님 말씀 읽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2020-05-22 11:58:36
김봉선
어떻게 이렇게도 마음이 똑같은지 모르겠네요^^ 질문자의 질문도 이야기해주신 내용도 너무너무 공감합니다 오늘도 잘 듣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2020-05-22 11:58:28
보월광
반갑습니다. 이런 가르침을 매일 읽게 되니 행운입니다. 근데 한가지 의아한 점이 있습니다. 저는 정토회가 1식 3찬으로 소박한 식사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생각하고 있었어요. 스님 식사에 반찬이 무려 8가지인가요? 손님들이 오셔서 특별히 저런 상 차림이었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2020-05-22 10:3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