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내 잘못을 순순히 말하고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식 하듯이
남에 잘못도 순순히 이야기해
바른 소통이 되도록 해 보겠습니다
2020-05-09 11:49:11
관음성
불대 도반들과 스님께서 이끌어 주시는 남산순례 꼭 다녀오고 싶습니다.
스님 법문 들으며 때로는 화나고 맺히는 맘도 왜그런지 제 마음을 들여다보는데 집중해가다보면 어느새 스르르 풀려 아무일도 아닌듯 가벼워질때 스님께 너무 감사하고 살아 있음에 감사하게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2020-05-09 11:31:36
운정
어차피 풀릴 거 지금 바로 푸는게 낫겠군요. 깨어있으면 꼬일 일도 차츰 줄어들겠지요? 자꾸 연습해 보겠습니다. 마음 들여다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바로 내려놓을 수 있어 좋아요.
2020-05-09 11:15:05
윤영화
감사 합니다
2020-05-09 11:11:20
이정숙
툭 틀고 가는것이 수행이다 말씀 세겨봅니다
2020-05-09 11:04:46
정미영
감사합니다
2020-05-09 10:51:16
선농일치
"툭 털고 가는 것이 수행입니다. 너무 잘하려고 해도 안 되고, 맺힌 것을 금방 풀려고 해도 안 돼요. 사람마다 마음이 풀리는 방식이 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법문 듣고 그냥 풀리고, 어떤 사람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