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가정이 있고, 아이들이 있는 엄마로 살고있는데, 가족간에 대화를 하다보면, 각자 생각하는 관점, 말투, 등등 여러가지가 다르다보니, 기분이 상하거나, 아이들은 울기도 했었는데, 이때 법륜스님 말씀을 미리 알고, 탁 알아 차렸다면, 순조롭게 해결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나와 다른다는 것을 인정하고, 툭 털고 가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020-05-09 18:54:08
행복맘
"툭 털고 가는 것이 수행입니다."
"어차피 풀릴 거 오늘 푸는 게 낫죠"
네~~ 오늘도 툭 털고..
가볍게 편안하게 살아봅니다.
감사합니다.
2020-05-09 17:40:31
한완숙
학생때 부터 첨성대 주변 청소도 하시고 여러문화재들 보호를 위해 고물을 주우시고 돈을 마련해서 시청에 가져다 준 학생 이셨다니 오늘도 감동의 하루가 되었습니다 관세음보살()()()
2020-05-09 16:20:57
휘릭입니다
스님의 가르침 감사합니다. 이틀전에 후회되는 일을 하고. 이제 절대로 그 분야의 일은 하지 않겠다고..했는게. 그게 아니라. 마음의 문을 열고 배우려는 자세를 유지 해야 함을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떤 사람에게 받은 상처돌려주고 싶은데..이 문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2020-05-09 15:01:52
세숫대야
국립공원공단 이사님과 의견조율하는방법
그리고 나누기뿐 아니라 알아차림에 대한공유
나누기할때의 말습관에 대한 관점에 대한 학습
고맙습니다()
2020-05-09 14:20:41
원 미연
경주 남산 순례길이 낙석의 위험으로 몇군데 길이 막혔다 하는데 낙석을 방지하는 조치를 하고 한국의 불교 성지로 제대로 갖추면 좋겠습니다.
2020-05-09 14:04:01
원 미연
실수를 실수로 알고 다른 사람 원망을 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사과하고 원만히 해결하면 내 자신이 더 당당해 지겠지요.
2020-05-09 14:01:50
김은경
경주 남산 순례는 정말 가고 싶습니다
한국에 있었을때는 생각도 못했던곳
무엇인가 할때 걱정말고 겁내지말고 실수 100번도 괜찮아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09 13:24:19
월광명
어차피 풀릴 거 지금 푸는 게 낫죠.^^ 딸이랑 언쟁을 하여 제가 꽁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게 딱 맞는 말씀이네요. ㅎㅎ 그런데 마음으로는 잘 안되요. 숨 한 번 크게 쉬고 지금 당장 서운한 마음을 풀어 볼까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