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실수로 고민하는 행자님에게 100번 실수하기 과제를 주시다니 ㅋㅋ
무거움이 싹 가벼워지는 기분입니다.
상대에게 잘못을 말할 때 상처받을까하는 두려움이 항상 있어 말을 고르느라 힘든편인데 힐난하듯이 하지말고 그냥 결과만 말하라는 말씀, 명심합니다.
2020-05-10 18:12:39
이임주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0-05-10 17:26:17
도원행
벼랑 바위에 앉으신 스님의 모습을 사진으로만 봐도 마음이 조마조마해집니다. 상대의 말에 마음이 꽁해질 때도 있고 나는 대수롭지 않게 말한 것에 상대가 상처 받았다고 할 때도 있습니다. 소임을 하며 가장 중요한 것이 소통임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스님 말씀대로 서로의 업식을 인정하며 툭 털고 가겠습니다.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
2020-05-10 12:35:58
김윤진
맞네요 스님
어차피 풀릴거라면
시간 낭비에
내 차신 괴롭히지말고
1.조금 이따 툭~~~
2.결과만 말하는 것
연습 해 봐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스님
말씀은 늘 제 마믐의
지표가 되네요.
2020-05-10 10:57:12
송미해
상대에게 편안하게 말하기에 대한
스님의 말씀 잘 배웠습니다.
생활에서 말하기 연습 실천해봅니다.
고맙습니다.
2020-05-10 10:31:06
전정미
스님 법문 듣고 툭 털고 가고 싶지만... 이번에 스님께서 강조하시는 일반회원과 정회원 차별화 위주의 정토회가 잘 안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정회원인 저도 법문도 따로 들어야 한다는 것이 신경이 쓰입니다. 친한 사람 중에서도 일반회원이 있는데 만나서 법문 들으러 와라 지난주 법문 너무 좋다라고 말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법문이 다르다니요
2020-05-10 09:45:41
명륜행
잘 들었습니다.
백번 실수하기 정말 제게 필요한 목표입니다. 매 순간 알아차리며 깨어 지내겠습니다. 실수해도 그럼 다시 해 보자 하는 마음으로 편안한 새날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5-10 09:13:07
현중
그냥하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그냥 해보겠습니다.
“아이고 이렇게 하니 잘 안되는데 어떻게 하죠?”
연습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