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금자
농사짓는 모습도 계획하는 모습도 억수로 보기 좋네요
하우스에 싱싱한거 보니 절로 먹고파요
그맛을 어디서 찾아보겠어요!
저도 눈으로 공부 잘하고 있습니다
건강조심 하세요
2020-04-19 18:13:42
노반장
디비쫀다.는 사투리는 들을때마다,웃음이
나옵니다.농사일은 볼때마다 동참하고픈
마음이 올라옵니다.
2020-04-19 17:53:01
김인자
친정어머님도 유일하게
아프고 쉬는날이
비오는 날이였습니다.
스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성불하세요
2020-04-19 17:18:48
이상동
스님 존경합니다
하우스가 꽤 커보이네요
2020-04-19 17:08:55
김미경
열무가 벌써 푸르름으로 가득하군요
스님의 정성이 가득하시니 하우스안이
재잘재잘 쑥쑥 ~
비요일은 좀 여유로움인것이 시골일인더ㆍ
비설겆이한다고 저도 새벽바람에 설쳤더니
낮잠이 오더군요ㆍ
정토원의 일상들이 혼탁한 뇌를 정화시켜줍니다
2020-04-19 16:59:41
보리수
비가 촉촉히 오는 일요일 오후, 비 오는 날 스님의 하루 읽으며 마음의 여유 되찾습니다. 비 오는 날 좀 쉬셨다니, 다행한 마음입니다. 고맙습니다~
2020-04-19 15:54:37
정명데오
"요즘 농사를 짓고 있는 스님의 하루를 읽고 어느 분이 토종 씨앗을 다양하게 보내주었습니다. 농사 담당 행자님은 어디에 어떻게 토종 씨앗을 심을지 연구를 했고, 스님은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4-19 15:51:47
고경희
배우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2020-04-19 14:52:49
병아리 수행자
비록 코로나로 힘든 시기 보내고 있지만 지도법사님 말씀대로 물에빠진 김에 진주조개 잡는 심정으로 일상 보내고 있습니다.고맙습니다..덕분에 스님의 하루도 꼼꼼히 읽고 댓글도 씁니다~ 이모든것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0-04-19 14:36:00
무량덕
봄비가 와서 정말 감사합니다. 스님의 어린 시절 추억이 재밌습니다
2020-04-19 14: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