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4.17 농사일
"소똥이 비에 젖으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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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심

수행자들의 손길을 타서 그런지 채소가 아우라를 풍기네요…

2020-04-20 02:15:12

굴뚝연기

개쑥떡 넘 맛있겠네요^^콩도 많이심으셔서 드시고,모든분들건강챙기세요‥^^어릴때 친구들이랑 시골서 냉이케던 생각나네요~어릴때 시골에서 자랐는데도,들에 잘 안따라다녀서인지,원추리나물이며 제피,개쑥도 잘 모르겠네요ㅎ개쑥떡은 쑥떡보다 색이 더 진한것같은데, 개쑥은 어떻게 생겼을까요ㅎ스님,비 덕분에,좀 쉬셨단 말씀이 젤반갑네요^^심장병은 그렇게 쉬어주시는게 맞아요ㅠ

2020-04-20 01:52:15

이향미

소비가 많지않은 청경채 가꾸느라 제철 야채를 놓친다.
흔히 있을수있는 실수일듯해요.
저희 텃밭에도 상추양이 비교적 많은듯 ㅜㅜ

2020-04-19 21:55:20

박봉미

지혜를 배웁니다.
고맙습니다._()_

2020-04-19 21:41:14

청정화

비 덕분에 쉬셔서 다행입니다. 너무 많은 일을 하셔서 은근 걱정되었는데... 감사합니다.

2020-04-19 20:40:23

산무명 김은영

잘 읽었습니다.
밭에 자라나고있는 채소도 수확할 수 있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어느 한곳에만 집중하다보면
그것만 보이는데
전체를 시야를 넓히라는 말씀으로
이해되어집니다.()()()

2020-04-19 20:26:17

길상

자연속에 계시는 스님 !
아름답습니다.

2020-04-19 20:20:37

공영순

저도 일요일에 푹 자고 일어나보니 대낮같이 밖은 환하고 집이 텅텅 비어서 월요일인 줄 알고 급히 가방메고 대문을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자연에서 나는 걸 먼저 먹고, 밭에는 잘 소비할 수 있는 것을 우선으로 재배하시자는 말씀에 또 한번 지혜를 깨칩니다.

2020-04-19 20:17:48

정화

저도 어제 친정에가서 두릅 엄나무순도따고상추도캐고봄반찬거리가득담아서왔읍니다 .굽으신허리로하나라도더챙겨주시는어머니 너무감사하는마음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20-04-19 20:15:20

이수정

흐뭇합니다
스님 고맙습니다_()_

2020-04-19 20: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