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쑥떡 넘 맛있겠네요^^콩도 많이심으셔서 드시고,모든분들건강챙기세요‥^^어릴때 친구들이랑 시골서 냉이케던 생각나네요~어릴때 시골에서 자랐는데도,들에 잘 안따라다녀서인지,원추리나물이며 제피,개쑥도 잘 모르겠네요ㅎ개쑥떡은 쑥떡보다 색이 더 진한것같은데, 개쑥은 어떻게 생겼을까요ㅎ스님,비 덕분에,좀 쉬셨단 말씀이 젤반갑네요^^심장병은 그렇게 쉬어주시는게 맞아요ㅠ
2020-04-20 01:52:15
이향미
소비가 많지않은 청경채 가꾸느라 제철 야채를 놓친다.
흔히 있을수있는 실수일듯해요.
저희 텃밭에도 상추양이 비교적 많은듯 ㅜㅜ
2020-04-19 21:55:20
박봉미
지혜를 배웁니다.
고맙습니다._()_
2020-04-19 21:41:14
청정화
비 덕분에 쉬셔서 다행입니다. 너무 많은 일을 하셔서 은근 걱정되었는데... 감사합니다.
2020-04-19 20:40:23
산무명 김은영
잘 읽었습니다.
밭에 자라나고있는 채소도 수확할 수 있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어느 한곳에만 집중하다보면
그것만 보이는데
전체를 시야를 넓히라는 말씀으로
이해되어집니다.()()()
2020-04-19 20:26:17
길상
자연속에 계시는 스님 !
아름답습니다.
2020-04-19 20:20:37
공영순
저도 일요일에 푹 자고 일어나보니 대낮같이 밖은 환하고 집이 텅텅 비어서 월요일인 줄 알고 급히 가방메고 대문을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자연에서 나는 걸 먼저 먹고, 밭에는 잘 소비할 수 있는 것을 우선으로 재배하시자는 말씀에 또 한번 지혜를 깨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