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집근처에 주말농장을 한지 20년쯤 된거같네요 화학비료없이 퇴비 깻묵 계란껍질 등으로 키워먹습니다 조그만것이지만 손길은 끊임없이 필요하죠 씨뿌리고 솎아주고 호미로 긁어주고 물주고 ... 일다니면서 하는일이라 조금 힘들때도 있지만 맛은 쵝오 오브 쵝오 ㅋ
2020-04-20 15:01:23
장성희
다행히 모종 심는 날 비가 충분히 온 상태라 농사가 달 되겠네요. 스님의 활짝 웃으시는 모습을 사진으로라도
뵐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2020-04-20 13:51:46
김영희
저도 조그만 텃밭을 일구고 있는데
스님의 하루에서 많이 배웁니다.
두북의 신선함과 생명력이 느껴져
저도 그곳의 일원으로 봉시 계획을 세웁니다.
에너지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0-04-20 13:30:42
배미령
소똥은 비를 맞으면 안되는군요! 열무랑 상추를 보니 저도 키워먹고 싶어집니다. 텃밭조차도 허리가 엄청 아프도록 일해야만 먹을꺼리가 있음을 알기에 공양게송을 잊지 않도록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0-04-20 10:44:11
송미해
채소들이 많이 자랐네요
맛있어보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4-20 09:02:28
전정미
심어 먹는 야채 말고도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채소들까지 생각해서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스님 말씀에 머리가 숙여 집니다.
감사합니다. 스승님_()_
2020-04-20 08:35:35
실상
오랜만에 단비가 내려 스님 이하 모든 행자님들이 잘 쉬어서 좋습니다. 농부의 딸로 비오는 날을 제일 좋아했던 옛날이 떠오르네요. 어머니가 쉬면서 해주신 간식의 추억이 새록새록...부모님 은혜 다시 느낍니다.
2020-04-20 08:30:10
무희
학교를 배움을 너무나 갈구했던 ...그때의 날들 배움의한이...지금 만인의 스승이시옵니다아 ㅎㅎ 내 사전에는 게으름이란 없다....인가요? 즐 편안한시간 만드셔요
2020-04-20 08:25:56
박용삼
작은 텃밭 뭘 심을까 고민중인데
스님의 지혜로운 코칭 덕택에 가닥을 잡을 수 있어 기쁘네요^^
일상적으로 먹는 작물을 심고
남아돌지 않게 그리고 제철 나물 먹을 것도 염두하고 조금만 심겠습니다
내년 지을 농작물 실험도 해 보겠습니다
2020-04-20 08:07:45
조수연
모든것이 정겹고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지난 날
생각에 좋았습니다 마당구석 소마굿간에서 나온
거름에 낡은 비닐 덮었던 일 쑥뜯고 찰밥쪄서
떡메쑥떡 만들어 먹었던 생각 등 늘 부지런하고
지혜로운 스님의 일상에 충만가득 안고갑니다
밝고 맑은 나누기 모습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