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과 비굴은 겉으로 보면 똑같이 고개를 숙이는 것 같지만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겸손은 평등성에 기초해서 나타나는 것이고, 비굴은 차별성에 기초해서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나의 제자 수행자들아,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라.
나의 제자 수행자들아, 비굴하지 말고 당당하라.’"
감사합니다.~~^^
2020-04-17 08:48:19
김민정
감사합니다
2020-04-17 08:46:09
박영준
스님. 수행자에게 중요한 두가지 말씀 감사합니다.
연달래 꽃 참 이쁘네요. 미소지으신 분들과 잘 어우러집니다. 자체가 법문이라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