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하루 읽고나면 그윽한 향기 머금은 차한잔 마시고 난 기분입니다ㆍ 맑고 가볍고 ?
아름다운 수행 공동체 모습에 힐링 됩니다
2020-04-17 10:56:12
새싹처럼
푸핫~ 어쩜 조아요!
자꾸만 웃음이 나와여~ (방긋~방긋~)
김제동님 사람을 위하는 맘이 느껴집니다.
마음나누기... 큰스님 무거운 물지게 지고가는 모습 사진 보시고......김제동님 마음이 움직여서 (사랑) 누군가를 헤아리(위하는)는 그 마음이 담긴 글귀 속에 봄볕처럼 따뜻함이 감동으로 느껴지네요!
2020-04-17 10:53:51
윤순도
스님 고맙습니다~(())
2020-04-17 10:53:33
보리상
매일 농사만 짓다 도시락 싸가지고 소풍가는 모습에 제 마음이 덩달아 즐겁네요. 부러운 마음입니다.
스님과 행자님들의 밝은 표정을 보니 제 마음도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04-17 10:52:38
복지심
겸손 해야지~
비굴하진 않아야 겠다 !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자연이 가까이 있는데 농사도 짓고 싶은데
이곳 생활도 좋고~^^
다 할 수 있는 생활을 꿈꾸어 봅니다
이곳으로 초대해 주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곳은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4-17 10:47:40
연달래
큰스님... 덕분에 제가 연달래를 태어나서 처음 구경을 할수가 있었네요... (방긋)
우와~넘 이뽀라! (행복)
은은한 꽃잎의 색감이 그 여운이 좀 더 오래 남는 듯한 아련한 느낌 이랄까요?
큰스님 손맛 비빔밥 저도 꼬옥 맛보고 시포라요!
저도 꿀맛 비빔밥 꼭 만들어 주실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