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4.15 온라인 수행 법회 8주째
“겸손과 비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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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미령

질문자 같은 맘이 저도 들었는데 제가 아직도 잘났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나 봅니다. 꿈 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4-17 17:17:57

연달래

"봄나물의 귀족 다래순 나물무침" 쵝오!
똘이 엄마의 요리(찾아 읽어 봤네요)
큰스님네 행복학교에 다니면 불교의 교리뿐만 아니라 자연공부도 되고요... 또 요리 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서 저같은 주부들은 정말 여러모로 유익하고 실속있는 학습이 엄지척이져...
큰스님 덕분에 시엄니,친정 엄니도 다 필요읎땅!!
전스님이 젤로 고맙고 조아요!

2020-04-17 17:11:50

원미연

이렇게 좋은 조건이 주어져서 편하게 좋은 말씀 듣고 있는데 게으름 피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4-17 17:03:01

병아리수행자

스님과제동님,법사님,행자님들까지 미소가 너무 아릅답습니다.편안해 보이시고 청정해 보입니다.
온 우주가 평화로워보입니다.
비굴하지 않고 당당하고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겠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2020-04-17 17:02:50

다래순

양푼 비빔밥 사진속 맛난 음식들을 보니깐,
입안에 침이 꼴깍~꼴깍~ 넘어 가영~
그리고, 다래순은 왜? 따셨나요? (궁금)
혹시? 다래순 나물로 데쳐서 무쳐 먹나요?
연초록 새싹들도 풋풋함이 넘 싱그러워요...
저도 새싹들처럼 마냥 풋내나던 시절이 그립네요! 맛난 나물비빔밥 꼭 만들어 주세요. (약속)
어깨팔,다리 토닥 토닥 해드릴께요!

2020-04-17 16:59:59

도원행

겸손과 비굴에 대해 명확히 알게 되어 참 좋습니다.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에 우열을 두었던 시각에 대해 되돌아보고 점검하게 됩니다. 겸손하되 당당하게 살겠습니다 ^^

2020-04-20 11:06:45

장성희

스님의 꽉 찬 하루를 보면서 저의 하루를 반성합니다.
저도 부지런하고 꽉 찬하루를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정토회를 통해 배우고, 긍정적인 자극을 많이 받습니다.

2020-04-17 16:05:16

무진덕

저의 깨장 안내자분이셨던 향광명 법사님!
사진으로라도 건강한 모습 뵈니 너무 반갑고 감사한 일입니다.

바라지장을 이번 6월에 참가하고 법사님께 인사도 드리고 싶었는데, 가능하게 될지 모르겠네요.

법사님의 미소가 시름을 잊게해줍니다.

2020-04-17 15:45:40

김혜경

스님 법문을 듣고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부디 건강하소서.^^

2020-04-17 15:44:32

김희란

어제 법문들을때 꽃이름이 참 궁금했는데,수달래와 산철쭉이었군요.
꽃과 화병이 잘 어우러져서 참 보기 좋았습니다.예쁜 꽃색처럼 스님 웃는 얼굴이 참 환합니다^^
법문들으며 나는 보통사람임을 알아 자책하지 않기로 했습니다.감사합니다~^^

2020-04-17 15: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