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4.2 농사일, 퇴비 뿌리는 날
“담벼락 밑에 새로운 밭이 하나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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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스님의 하루를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마음이 편안해져야 드디어 제 일을 시작합니다. 제 일이 재미있어집니다. 스님 감사드리며 부디 건강하소서. ^^

2020-04-04 12:32:05

연꽃

모든분들께서 함께 울력하시는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도 모든이가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20-04-04 12:20:09

손영숙

일을 하고난 후기와 마음알아 차림하기 등의 글을 보며 다시 한 번 더 생각해 봅니다.
어떤 일이든지 나만을 고집하면 안 되겠구나 ~하구요^^
오늘도 웃음가득한 하루 되세요
감사한 오늘이겠습니다.

2020-04-04 12:16:36

이종희

스님! 하루 일을 상세히 쓰신글 읽으며 눈으로 보고 있는것 같습니다 함께 하다보면 불편한 마음도 있었을텐데 마음 나누기로 소통을하고 참 지혜로운 일과에요 모든 사람들이 그리하면 좋겠구나 반성도 해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0-04-04 12:04:54

엄옥순

감사히 스님과 법사님과 활동하는 것 즐거워보입니다.

2020-04-04 11:46:11

한영옥

오늘은다섯번째절기청명인데요
날씨는참좋은데바람이부네요
저도작년에고수을조금심어었은데
향이너무진해서 ㅠㅠ그래도
올해도조금심을려구요

2020-04-04 11:45:48

김태연

법사님과 스님 모두 소통을 하시며 마음을 알아가시는 것에 말을 안하면 귀신도 모른다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마음 소통을 편안히 가볍게 하며 살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0-04-04 11:35:26

최윤정

그렇네요.
저도 가끔 한 지붕 각 마음,이런 말 할 때가 생각 났습니다????

2020-04-04 11:00:02

서태원

대단하셔요
감사합니다

2020-04-04 10:57:42

신영길

나는 행복을 전하는 수행자입니다.
자기부터 가족을 위하고, 사회에
봉사하는 나는 수행자입니다. ^^

2020-04-04 10:3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