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0.4.2 농사일, 퇴비 뿌리는 날
“담벼락 밑에 새로운 밭이 하나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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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원

하루하루를 알뜰하고 소중하게 살아기시는 모습과 자연에 대한 경의로움도 함께 느껴지는 인간의 일상적 삶의 귀함을 많이 배우게 됩니다.
항상공유할수있고 가르침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4-05 16:11:22

김희선

솔직한 나누기에서 청정한 수행자의 삶을 배웁니다. 동네 할머니를 위해 의자를 챙기시는 스님의 모습을 보며 느끼는바가. 많습니다.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4-05 15:29:44

박세은

고맙습니다 스님

2020-04-05 15:12:21

양계홍

동네 할머님들 챙겨드리는 스님의 자비심을 따라빼우렵니다. 법사님과 스님의 마음 나누기를 재밋게 읽고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4-05 12:53:41

김미경

스님께선 하우스 가장자리 활용의
고수로 인정하겠습니다
행자님들과의 경상도 사투리와 일상들이
자꾸 아버지생각이 들만큼 뭉쿨하고
코로나로 칩거하며 힘든요즘에
보는것으로도 위안이되어
저도 호미들고 텃밭이라도 나가볼까해요ㆍㅎ
그러나 너무
무리하시지 마시구요ㆍ

2020-04-05 11:38:09

공영순

소통의 참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2020-04-05 10:58:00

문한호

잘들었습니다 감사힙니다

2020-04-05 10:43:31

한완숙

스님께서는 알뜰히 담벼락 아래도 밭을 만드셨군요.. 보기 좋아요 담을 허물면 어떨까요

2020-04-05 09:28:30

하심

잡초가 무성한 돌무더기 땅이 새로운 밭이 되가는 과정을 보면서 저와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_()_

2020-04-05 09:08:26

김미경

아 불편한 감정이 스님도 생기네요 소통했는데 내 생각이 맞았으면 어떻게 하나요?그리고 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자고 서로 대화 했는데 반복되면 어떻게 하나요?내가 옳은게 아니고 모두가 행복한 것 이 옳은거다 생각하고 있는데 주변에 게을러서 기본적으로 주워진 일을 하지 않아 옆 사람이나 직원들 간에 피해나 불편을 주는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2020-04-05 08:5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