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피곤해도 모든 분들이 밝도 행복해 보여서 정말 감동입니다. 나누기 하는 법을 잘 새겨 실천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4-04 15:54:05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발원합니다
나누기하는 방법과 소통을 제대로 알려주신듯 합니다
상황을 설명하고 그때 마음을 말하고 그냥 들어주면 되는데 저는 옳고 그름에서 갇혀있거나 나를 집착함이 많았습니다
이젠 많이 듣겠습니다
가볍게 내놓겠습니다
나를 많이 사랑하겠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_()_
2020-04-04 15:29:26
김동조
담벼락 밑에있는 땅을 개간하셨네요 너무놀랍고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2020-04-04 14:25:50
이경숙
스님께서는 힘드신데도 계속 일을 하시는것을보니 게으른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가장자리 자투리땅도 버리지않고
쓰시려는 것을보니 살아계시는 현대사회에 부처님이십니다
스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2020-04-04 14:02:26
윤미자
어제 수련원을 지나다 급한 생리현상으로 담시 들렀습니다. 작년에 울력 갔을때가 생각났습니다. 입구의 벚꽃이 너무 화사하고 예뻤습니다. 마침 점심시간이라 나무 아래 둘러 앉아 점심 드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담엔 저도 울력 참여하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