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화
저도 밥하고 빨래, 청소하며 구부리고 낮은 자세로 일해보고, 지난 날 잘난 척 했던 행동을 반성했습니다.
집안 일을 좋아서 하는 건 아니고
꼭 필요한 일이라서 즐겁게 합니다.
그리고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0-03-28 11:10:00
정명데오
"겸손해지려고 해서 겸손해지는 게 아니라 자기가 아무것도 아닌 줄 알면 저절로 겸손해지는 거예요.”
감사합니다.~~^^
2020-03-28 11:07:59
정종석
농사 교본으로 삼아도 되겠네요.잘 정리해 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겸손해지기 위해서 농삿일을 하신다는 스님 말씀이 가슴에 꽂힙니다.스님 못지 않게 바쁘실 김제동 씨도 함께 하시는 모습이 좋습니다.두루 감사합니다.행복하고 평화로운 모습에 가슴 뭉클합니다.
2020-03-28 10:45:09
묘혜심
농산일이 재미나게 느껴집니다. 하루종일 고생많으셨어요/^ 자기가 별것 아닌 한 생명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모든것을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2020-03-28 09:59:08
김희선
먹고 사는 일을 해봐야 자기가 아무것도 아닌줄 알게 된다는 말씀, 마음에 새깁니다. 잘 알겠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예쁜 꽃들이 저 나무에서 피어나는지 신기해하시는 스님 말씀을 들으며 덩달아 마음이 포근해지네요^^
오늘도 소식 전해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0-03-28 09:40:33
엄옥순
코로나 때문에 농사일을 많이하는 것 같아 스님의 건강에 마음이 쓰입니다.
좋은 농사일 하시는 스님의 활동 하시는것 을 보고 아름답습니다.
2020-03-28 09:34:35
주유란
내가 별거아닌 그냥 한 생명이라는 관점을 유지하겠습니다
2020-03-28 09:27:39
이수정
글을 읽는 내내 저도 행복했습니다.
스님께서 간혹 말씀하신 농업공동체에 꼭 참여할거에요~
농사를 지어보진않았지만 예전부터 다시 농업이겠구나 생각도 들고 텃밭 가꾸는거라든지 이렇게 함께 하면 농사도 즐겁고 행복할것같아요
스님 건강하시고 고맙습니다_()_
2020-03-28 09:23:08
길원숙
스님의 일상을 보며 저를 돌아봅니다. 감사합니다.
2020-03-28 09:15:53
이민옥
감ㄱ가기사합니다
2020-03-28 09: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