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첨성대에 중3때 수학여행때 처음 가 보았습니다, ㅎ허허벌판에 첨성대가 서있었고 우리반은 졸업 기념사진 한장을 거기서 찍었지요
기특한 경주 중학생들이 청소를 해 놓았었군요.. 지난해에 가보니 첨성대가 기울어져서 무너질듯 해 보였지요. 저도 요즘 팔이 아픈데
스님 께서도 이제는
농사일이 보는재미 먹는재미보다 더 힘들거 같습니다.
2020-03-29 14:16:22
양계홍
항상 자신이 별거 아닌 그냥 생명 이라는 관점을 놓지 않으면 겸손해 진다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올 봄부터 농사일을 연구하며 해보겠습니다.
2020-03-29 12:04:58
김춘배이현미
스님~^^ 건강발원합니다
자기 먹을것은 스스로 노력해서 얻어야 길가에 풀 한포기처럼 특별할께 없는 존재임을 알게된다는 말씀
늘 몸에 베인 배려를 보여주시는 스님
닮아가고 배우고 습득하며 살겠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_()_
2020-03-29 08:31:32
해탈지
스님께서 사시는 세상을 보면 서 , 저절로 존경심이 올라 옵니다.
스님과 같은 시절에 살고 있음에 감사하는 맘이 절로 생깁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