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정
스님, 고맙습니다~
2020-03-28 23:06:43
관음성
스님 손끝에서 관심과 사랑을 받은 작물들이 모두 잘 자라서 스님과 도반님들 건강을 지켜줄수있기를...
2020-03-28 22:25:13
이은숙
먹을 것을 직접 생산해보면 자연에 더 감사할 줄 알게 되겠죠. 그런 면에서 저는 한참 모자란 어른인 것 같습니다. 모든 이에게 배운다는 자세로 겸손하고 감사하겠습니다.
2020-03-28 21:37:03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0-03-28 21:10:45
황선자
스님의 일상은 보는 우리 모두의 행복입니다~
이행복을 오래도록 갖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즐거움을 넘어 고통이 따르는 노동은 몸을 상하게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몸을 혹사 하지 마세요.
우리들의 행복을 지켜주세요. ~♡♡♡
2020-03-28 20:43:31
문진숙
스님의 일상과 말씀이 봄비처럼 촉촉히 마음을 적십니다. 덕분에 오늘 하루 감사와 평온함으로 마무리합니다.
2020-03-28 19:38:36
장세미
소나무의 쌓인 눈을 치웠다하신 스님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소나무는 스님 아니었으면 가지가 남아 있을수 없었을 거예요
소나무 대신 감사인사 올립니다
스님 정말 고맙습니다
2020-03-28 19:10:33
청정화
봄이면 한시도 가만히 계시지 않았던 저희 부모님이 생각납니다. '저 어린 것들도 언 땅을 뚫고 나오는데 더 부지런히 살아야 한다'고 하셨죠.스님~봄비처럼 스며 대지를 깨우시는 스승님입니다.감사 합니다.
2020-03-28 17:13:33
서은정
오늘 스님의 하루를 보고, 몸을 낮추고, 마음을 숙이고 이렇게 될때, 비로소 내가 자유로워 질 수있다는 법륜스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경건해지는 하루 입니다. 건강하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2020-03-28 16:21:07
도원행
세상 사람들이 다 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을 하고 살아야 자기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는 말씀에 눈물이 핑 돕니다. 별것 아닌 한 생명일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03-28 14:4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