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1.12 행복한 대화(19) 수원
“내 나이 64살, 이제 나를 위해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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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후

저도 64세입니다 경제력없는 남편덕분에 제가 돈을 벌어 살고 있으니 행복하지도 않았어요
그런데 오늘 저도 짐승정도는 되네요
조금 나아져야겠습니다

2019-11-14 10:48:33

성시경

넌 감동이었어

2019-11-14 10:23:54

정명데오

"지금보다 조금 더 잘 사는 길은 내가 가진 것을 조금씩 나누는 겁니다. " 감사합니다.~~^^

2019-11-14 09:48:56

일향화

천당갈 생각하지말고 지옥에 있는 사람 구할 생각하는것이 종교고 믿음있다고 하는것이다라는 정리말씀 인상깊게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1-14 09:41:37

박경자

환경문제 북한 문제 굻고있는지구촌의아이들문제 등등 함께 생각하게하는 유익한 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9-11-14 09:41:33

송미해

나에게 있는 것이 남에게 빌린것 인줄 모르고 내것이라 착각했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11-14 09:30:58

홍예지

가난하고 굶는 사람을 돕겠습니다. 아픈사람을 위로하겠습니다. 나는 법륜스님을 만나서 가볍고, 행복하게 삽니다. 너무나 감사한마음뿐입니다. 고맙습니다.

2019-11-14 09:15:11